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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8-07-17 18:24:09 @newiz   선동 금지
Comment 2018-07-17 18:10:21 @newiz   이런. 올리신 사진이 슥한님에 의해 손가락 욕설로 판명이 되어 다운봇을 당하셨네요...
Comment 2018-07-17 18:07:54 @newiz   브이라고 확신하기 힘드네요. 둘쨰 손가락은 딱 코파고 있는 위치인데...
Comment 2018-07-17 18:05:42 @hermes-k   음, 일단 제가 쓰는 플라스틱 소재 욕조는 반신욕 용도로 나온 것 중에서 제일 큰 건데...여자가 쓰기엔 충분한 크기고요, 관리랄 것도 없어요. ㅎㅎ
Comment 2018-07-17 17:58:24 @ioioioioi   오이형 사진은 지울게...
Comment 2018-07-17 17:57:45 @asinayo   요즘 대문장인이 너무 갈궈서 이렇게 되셨군요...
Comment 2018-07-17 17:56:48 @realsunny   아 전 요즘 와서 조금 귀찮아지기 시작했네요... 사실 이메일에 Ms. 라고 써넣어도 대충 보는건지 Mr. 로 써서 오는 경우도 보긴 봤네요...뭐 차별 그런건 아닌 것 같고, 여자일거란 생각을 순간 간과하는 경우인 것 같아요.
Comment 2018-07-17 17:47:42 @docudai-jun   축하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17:44:21 @cowboybebop   양손으로 얼굴 잡고 웃는게 싫었다구요. ㅠㅠ
Comment 2018-07-17 17:35:27 @rideteam   원래 표정이 거의 항상 무표정이긴 합니다. ㅋㅋ 말씀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싫었던 거는 주름보단, 양손으로 관자놀이를 잡는 것이었으니까요...안 뵌지 오래되긴 했지만, 저 이모도 실제로 주름이 있다고 생각들지도 않았었거든요.
Comment 2018-07-17 17:33:30 @ddllddll   누구나 눈웃음은 있을걸요?! 자주 하냐 안 하냐의 문제일 것 같은데... 아마도 저 사진 주인공이 억울하다며 댓글로 원본 사진을 올릴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 2018-07-17 17:13:54 @mipha   껒껒
Comment 2018-07-17 17:00:30 @cowboybebop   ㅂㄷㅂㄷ미투할겁니다.
Comment 2018-07-17 16:52:27 @newiz   이 대문 너무 사랑해서 방금 제 일기에도 올렸습니다.
Comment 2018-07-17 13:08:57 @kyleyeo   기본 보팅을 어느정도 줘서 뉴비들은 다 쓰고 있어. 헌비들도 거의 쓰고ㅋ
Comment 2018-07-17 12:33:30 @kyleyeo   바쁘겠군. 참, 태그 jjangjjangman 쓰라구.
Comment 2018-07-17 11:39:39 @room9   
Comment 2018-07-17 11:20:15 @aaron2020jeju   넘 쉽게 넘어가지 말고 천년초 ㅊㅊ
Comment 2018-07-17 10:08:15 @afinesword   저 개인적으로는 로라 피지는 I will wait for you가 젤 낫더라구요. ㅎㅎ 이열치열 곡들 진짜 너무 뜨뜨한 것들 아닙니꽈ㅏ
Comment 2018-07-17 09:59:03 @mipha   또 해?
Comment 2018-07-17 09:37:54 @clarekang   다행히 건강이 나빠 보이진 않네요. 삼색이니까 거의 여아겠죠. ㅎㅎ
Comment 2018-07-17 09:33:09 @ddllddll   안녕하세요. 제킬입니다.
Comment 2018-07-17 09:32:36 @room9   저거 셀카 넣고 하는 앱인데 미파 형이 이렇게 팔아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제목은 제킬과 하이드인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 2018-07-17 09:29:21 @docudai-jun   흠. 특정 점주에게 특혜를 줬다는 얘기 정도일 것 같네요. 아무리 아니었다 해도 글은 의도를 담고 있으니까요. 저도 흥분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어제 글을 썼다가 그냥 잤죠. 아침에 보니 그냥 올려도 될 것 같아서 올렸고요. 부글거리는 성격은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감사해요.
Comment 2018-07-17 09:27:42 @raah   네, 사실 의문에 답은 단순하니, 해명이란 게 필요한 상황도 아니죠. 이 글 역시 해명은 아닙니다. 그냥 다른 사람 글에서 거론되었으면 제 블로그에도 기록은 필요할 것 같아서요. 더 이상 유감이 있는 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뭘 하든 다 싫을 것 같고, 제가 그런 분들에게 받을 피해도 없어 보여요.ㅎㅎ
Comment 2018-07-17 09:25:45 @torax   감사합니다. 댓글엔 온갖 뻘소리 다 하면서 포스팅은 꼭 일정 기준 이상을 적용하는 이유는 일종의 결벽증 때문이죠. ㅋㅋ
Comment 2018-07-17 09:24:30 @bluengel   저런. 많은 감정을 느끼셨다니 죄송하네요. 전 그렇게 감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서...괜찮아요. ㅎㅎ 단지 만약에 같은 상황의 다른 사람이었다면 분명 피해를 입었을 수 있다는 점만은 좀 알았으면 하네요. 감사...
Comment 2018-07-17 09:01:42 @mipha   이상한 대문 강매하는 대신에 차라리 보상을 여시죠?!
Comment 2018-07-17 08:44:30 @garywood-c   넹 여아 수술은 진짜 너무 커서...여름엔 좀 우려가 되죠. 남아들은 솔직히 빠르면 10분 안에 수술 자체는 끝나더라구요. 크게 째는 것도 없고 해서...
Comment 2018-07-17 08:43:30 @steamsteem   아, 저도 그냥 짐작이라 남겨 봤습니다. 가끔 댓글들에 보팅을 하더라구요. ㅎㅎ
Comment 2018-07-17 06:51:45 @clarekang   혹시 얼굴이 보이려나 했는데 시종일관 먹는 각도군요. ㅎㅎ
Comment 2018-07-17 06:49:33 @newiz   아싸는 개인별로 놀아야죠. 무슨 밋업입니까.
Comment 2018-07-17 06:46:54 @qrwerq   네, 7일 보상이 기술적인 문제 또는 효율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거기에 이제 사람의 의지와 능력을 조정해가면서 글을 쓰게 되는 상황인데...좀 부조리한듯 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우리는 이미 모든 생활에서 이미 생산(패턴)의 제한을 받고 살고 있죠. 하루가 항상 24시간이고 잠을 필요로 하는 것에서부터...
Comment 2018-07-17 06:34:57 @bbana   의문 제기는 이해할만하고 꼭 그런 차원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하지만...내친 김에 여러 얘길 쓰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6:27:36 @skuld2000   넵,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아리가 더운 날씨에 잘 적응하고 있길 바라네요!
Comment 2018-07-17 06:22:45 @sunshineyaya7   아 어제 마지막 남은거 퍼먹했습니다. ㅠㅠ
Comment 2018-07-17 06:20:06 @skuld2000   반성합니다. 전 정말 심한 악필인데 고쳐보고 싶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별로 손글씨 쓸 일이 없기도 하고...
Comment 2018-07-17 06:07:03 @knowkorea   음...난 일반적으로 (미국애들에 비해) 영국애들이랑 더 잘 맞음. 드라이한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가...
Comment 2018-07-17 05:39:30 @notepet   휴 징그럽군요. 다른 집 강아지 머리에서 발견한 적이 있는데...
Comment 2018-07-17 05:33:36 @zzing   그냥 다 형이라 부르는거 아니었음? 아시나요형이 제일 어린진 모르겠네요. ㅎㅎㅎ
Comment 2018-07-17 05:31:03 @asterism612   예전에 어느 분이 '퇴사자'로 드립치셔서 그게 뭔지는 알게 됐지만...가요는 잘 모릅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5:29:33 @banguri   ㅎㅎ 이벤트도 하시고 이미 독고다이는 실패하신 걸로...
Comment 2018-07-17 05:27:03 @docudai-jun   네, 그렇다 해도 테이스팀이 받을 피해보다는 개인이 받을 피해가 훨씬 쉽게 생기니까요. 저는 절대 개인에 대해 그런 여론몰이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걸 아예 감안하지 않고 썼다고 보긴 힘듭니다. 그분이 꼭 개인적으로 악의적이었다기보단, 원래 그런 글은 그렇게 쓰이지요.
Comment 2018-07-17 05:23:36 @kyunga   경아님도 스팀잇에 대한 희망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시군요...스팀잇이 곧 스팀은 아니지만, 뭘 해야 스팀이 잘 될지는 좀 복잡한 문제이긴 하죠...소위 좋은 글, 성의 있는 글은 직접적으로 시세를 올리진 않더라도 스팀이라는 상품의 '이미지' 담당 요소가 아닐까 생각은 됩니다. 마크다운...그냥 템플릿?쓰듯이 베껴서 쓰면 되는 걸까요. ㅎㅎ 잡지 같은 글을 쓰진 않지만 언젠가 시도해볼게요!
Comment 2018-07-17 05:17:18 @asterism612   ㅎㅎ 처음 뵙네요. 인더닼이라고 부르는 분도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7-17 05:16:21 @good21   아, 그 사제 글...ㅎㅎㅎ 아마 글 하나면 다 보신 겁니다. 제 잘못은 없지만 싫은 거엔 정답이 없기에 정리할건 하고 활동했음 좋겠단 생각으로 썼죠.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4:58:24 @kyunga   감사합니다. 뭐 테이스팀 보팅은 그 자체로 의문이 있을 수는 있는 부분이었으니까요...하지만 전체적 보상에 관련된 시선과 함께 감안해서 볼 필요는 있다 생각했습니다. 글의 호흡은 굉장히 주관적인 거라 편하신 대로 접해주시면 감사하죠. 저는 언제나 마크다운을 고급으로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ㅎㅎㅎ
Comment 2018-07-17 04:52:24 @sleeprince   사실 고래가 된 것은 아니죠...과제일뿐...ㅋㅋ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제 글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종의 한글 연습장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좀 더 접하기가 수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대적 박탈감 부분은 평소에 기저에 흐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 같이 쓰게 됐네요... 그것과 별개로 보팅 관련 의문은 있을 수 있는 것이었겠죠, 최소한 먼저 물어보는 절차가 없었다는 점은 문제 있었다고 보지만요.
Comment 2018-07-17 04:44:09 @kibumh   그러고보니 오늘 설거지가 밀려서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7-17 04:41:00 @maikuraki   네, 그런 성격은 아닙니다. 감사... 마음 약한 형들은 게임도 거절 못하잖아요. ㅎㅎㅎ
Comment 2018-07-17 04:31:51 @room9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쓰고 싶어서 쓰는 글만 쓰고 싶군요(...) 사실 시스템을 아무리 갈아 엎어도 차이라는 것은 뭐 운처럼 우발적인 요소들 다 포함해서, 절대 없앨 수 없는 것이니까요... 말씀하신 투명한 부분은...그러고보니 지금은 블록체인이지만, 아마 인터넷 초창기에도 비슷한 생각들이 있었을 것 같네요.
Comment 2018-07-17 04:24:18 @gamiee   보통 어뷰징 문제는 좀 각자 할말도 있고 가치판단의 영역이 커서 복잡하지만, 그에 비하면 이 경우는 비교적 단순한 문제인 것 같아요. 제 입장을 남겨둘 필요는 있으니 쓰게 됐네요. ㅎㅎㅎ
Comment 2018-07-17 04:19:33 @perspector   그 분 개인의 심중은 모르지만, 그러고보니 "터뜨리는" 걸로 얻을 수 있는 포스팅 보상이 없었다면 다르지 않았을까 싶긴 하군요. "말을 보태"셔서 달라지는 건 없지 싶은데요, 괜찮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4:14:18 @autokjk70   저런, 다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4:12:18 @kibumh   크게 더워지기 전에 썼으니 일단 밤에 봐서요...ㅎㅎ
Comment 2018-07-17 04:07:48 @perspector   넵...일단 근본으로 따지자면 테이스팀의 사업 자체 또는 그에 대한 불특정 다수의 불만일 수 있겠죠. 저 개인적으로도 맛집 포스팅 같은건 아예 안 하잖아요. ㅎㅎ 그래서 맛집 글이 많아지는 것이 싫을 수 있다는 점 이해합니다. 다만 제 성격으로는 의문이 생기면...왜 안 물어보지?란 의문이 들긴 합니다. ㅎㅎㅎ 말씀하신 대세글 논의가 뒤섞인 그 부분은 순수 궁금증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앞으로 다른 개인이 연루된 문제에 대해 쓸 때는 좀 달라졌으면 좋겠다 싶네요.
Comment 2018-07-17 04:01:33 @xxnoaxx   미x님과 경쟁하는 대문 상회를 차려보세요.
Comment 2018-07-17 03:56:09 @kibumh   앞으로 팬 얘기 하시면 "아 네 ㄳ" 로 답을 줄이겠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3:53:18 @madefromreality   현실은 말하진 않고 그냥 받을 것만 받으려고 하죠. 그것만 아니라면야 뭐...ㅎㅎㅎ
Comment 2018-07-17 03:51:48 @sujisyndrome   의문은 가질 수 있었다고 보기에 꼭 안 좋은 의도로 확정하진 않지만...보편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절차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고지를 못한 것이 회사 측의 실수라면, 의문을 제기하신 분이 저나 테이스팀에 물어보려는 시도 하나 없이 잠재적으로 개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글을 쓴 것은 솔직히 그 분의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일어나는 일은 또 없길 바라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3:42:45 @kimsungtee   네...용기까진 굳이 필요 없었어요. ㅎㅎ 문제 삼을 분들이 있다 해도, 거기에서 제가 느낄 피해는 딱히 없을 것 같네요...일찍 걸러졌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3:41:27 @madefromreality   현재 저랑 모르는 사이인 사람들을 포함해서, 그걸로 끊기거나 돌아설 사람들이 있다면 최대한 일찍 서로 거르는 게 좋은 거겠죠 뭐.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3:38:18 @thelump   일단 증인 분의 글을 보면 그런 쪽으로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스팀잇도 서드파티일 뿐이라면 사용자 분포가 바뀔 수도 있겠죠... 혹시나 또 다른 방향에서부터 다른 계기가 생겨서 비슷한 제도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요.
Comment 2018-07-17 03:33:45 @qrwerq   마지막 부분...사실 출간하기 위한 글을 포함, 모든 종류의 글이 주기적으로 쓰다 보면 패턴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처럼 주기가 짧게 소비되는 글은 더 빨리 패턴이 자리잡겠지요. 다른 얘기지만 7일 보상 기간에 대해 쓰신 적이 있었던가요? 궁금해지네요.
Comment 2018-07-17 03:32:03 @steamsteem   세 번째는 봇 아니었나요?
Comment 2018-07-17 03:22:24 @mipha   1절만...
Comment 2018-07-17 03:07:48 @naha   넵, 특별히 마음이 안 좋거나 그렇진 않아요...감사합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7-17 03:04:00 @knowkorea   ㅇㅇ뭐 정말 이상한 쪽으로 궁금했다면 자주 오시는 분들 중에서 나한테 직접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겠지. 사실 나도 마지막 부분이 제일 신경이 쓰였음. 다른 사람이었다면? 이런거. 그거 외엔 스팀잇 글에 다른 글이 순서상 밀려났다는 게 좀 그렇고, 의혹 자체는 이해함.
Comment 2018-07-17 03:01:15 @sleeprince   아, 미리 아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ㅎㅎ
Comment 2018-07-17 03:00:18 @jinuking   넵, 꼭 정독만이 좋은 읽기는 아니죠.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Comment 2018-07-17 02:59:33 @mipha   솔직히 오늘 그림은 새로운 시도 같네요. 왼발로 그렸다던가...
Comment 2018-07-17 02:58:45 @kibumh   아뇨, 뭐...불편한거는 주말에 하려던 포스팅을 못했는데 이 글부터 쓰게 됐다는 점 하나에요. 의혹 제기 자체는 이해 되고요. 단지 다른 사람이었다면 피해가 클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게 걸리긴 하네요. 방지는 안 되겠지만, 앞으로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을 그런 가능성을 좀 방지할 수 있었음 하네요. 이제는 익숙해진 '팬 타령'이지만 감사는 합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7 02:55:24 @yhoh   요호님은 요즘 푹 쉬고 계시군요. ㅎㅎㅎㅎㅎ 저도 원래 고민 같은 건 잘 없는데 어쨌든 제기가 된 의문에 대한 제 입장은 기록을 해둬야 할 것 같아서...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2:54:36 @travelwalker   맘고생까진 아니구요, 정상적인 포스팅을 쓰고 싶었는데 미뤄진 점은 있죵... 그냥 제 글을 쓰는 것 말고도 좀 다양한 일도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방법들은 미정이지만...서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2:53:15 @jinuking   이 얘기 전에도 하셨습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7 02:52:15 @glory7   테이스팀 그리고 테이스팀에 임대해준 재단(사실상 네드)의 협의에 따르면 '타 목적의 스파 사용'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제가 임대 받은 것이 아니라서 얼마나 구체적으로 협의한 것인진 모르지만...서포터들은 다 보팅으로 받고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재단 쪽에서 분명 알고 있고 동의하고 있을 것입니다. 말그대로 kr 커뮤니티가 보기에 "대여 목적과 전혀 무관해 보이는 방향"이었던 것이죠. 일단 제가 그 의문 제기에서 중시한 거는 잠재적으로 개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내용들인데, 1)트렌딩에서 발단이 된 의문이라는 것, 2)비록 틀린 추측이었지만 테이스팀 보팅으로 트렌딩에 오른다는 것이 중요했던 것으로 보았습니다. 트렌딩 이야기가 굉장히 많기도 했죠. 뭐 의혹 자체는 가질 수 있다고 보고요, 단지...만약에 제가 아닌 다른 타입의 사람이었다면 굉장히 힘들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Comment 2018-07-17 02:46:54 @koyuh8   큐레이팅 보상...ㅎㅎㅎ 감사합니다. 사실 의문 자체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으니...그냥 기록차 남겨둘 필요는 있으리라 싶어서 썼습니다. 고지는 아쉬운 부분인데, 언제까지 할지 알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개인이나 회사나 먼저 일부러 고지하지는 않는 쪽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ㅎ
Comment 2018-07-17 02:43:21 @chonyyy   아, 테이스팀 보팅 문제는 충분히 의문을 가질만한 일이었으니 그에 대한 입장을 남겨둘 필요가 있어서...내친 김에 스팀잇 이야길 남긴 것입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2:38:42 @tutorcho   ㅋㅋㅋㅋ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2:37:39 @haveahappyday   네, 뭐 제가 힘든 것은 없구요. 그냥 기록차 남겨뒀습니다. 본문에 썼다시피 생태계가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으니까요...나중에 개인 큐레이터가 없어지기 전에 펫 태그 종종 활용해주세요. ㅎㅎ
Comment 2018-07-17 02:30:18 @solnamu   감사합니다. :) 사실 보상을 위해 하기 쉽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면, 꼭 배가 아픈 것 외에도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있겠지요...그걸 비난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앞으로 스팀잇도 많이 바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그냥 기록차 남겨뒀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2:27:48 @sujisyndrome   최근에 리스팀으로 제 피드에 뜨시던데, 반가워요! ㅎㅎ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7 02:22:00 @kibumh   경쟁하시나요. ㅎㅎ
Comment 2018-07-17 00:58:30 @sleeprince   코페르니쿠스가 회차를 늘리다뇨!
Comment 2018-07-17 00:54:48 @englishstudy   기승전파군요.
Comment 2018-07-17 00:48:27 @sjchoi   건초열
Comment 2018-07-17 00:44:21 @sjchoi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7 00:43:00 @garywood-c   옹이는 남자 아인가요? 여아 수술은 개복을 해야하는 큰 수술이라 좀 걱정이네요. 염증이 잘 생기는 여름에는요...
Comment 2018-07-16 13:15:45 @kibumh    Welcome back. 잘 돌아오셨습니다. 사실 wb meaning이라고 구글에 쳐도 나오는데 감사ㅋㅋ
Comment 2018-07-16 12:17:12 @kibumh   땡!
Comment 2018-07-16 11:57:09 @calist   감사합니다. 인사법을 잘 기억하고 계셔서 뿌듯하네요. 칼리스트. ㅋㅋ
Comment 2018-07-16 11:38:09 @kibumh   WB
Comment 2018-07-16 11:29:39 @tailcock   감사합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7-16 11:20:27 @newiz   기만자들...아싸가 스스로 아싸라고 하는거 봤나요.
Comment 2018-07-16 11:12:51 @jeank   아 다시 보니 이 포스팅 태그들이 시원찮아서 폭로가 재미없을 것 같아요. 이번엔 말을 아끼겠습니다.
Comment 2018-07-16 10:52:24 @yoryung   @yoryung이 정체가 궁금하신 분은 스팀챗 주세요.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Comment 2018-07-16 10:45:24 @smig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즈아에서도 되겠네요, 이런 방법이면...
Comment 2018-07-16 10:29:27 @yellocat   꼬맹이는 오늘 언급 안하셨네요. 저는 마트에서 사는 애들이 지선이랑 지민이뿐인 줄 알았는데 지희도 거기 있었군요. 그리고 이쁜이는 쥐나 새를 잡는 게 본능이니까 혼내거나 놀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Comment 2018-07-16 10:06:57 @sitha   좋아하는 거로 공부해야 그나마 유지가 되지. 이 방법이 괴로워 보인다면 절대 비추. ㅎㅎ
Comment 2018-07-16 09:38:51 @asinayo   ~~아~~오이형이 샤방샤방하다고? 하긴 저번에 올린 손 사진으로 봤을 땐 그런거 같긴 하더라. 손 사진을 왜 올렸냐면...이하 생략.
Comment 2018-07-16 07:32:21 @glory7   예, 저도 참 미리 알리고 싶긴 했는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6 07:31:06 @luckystrikes   불편보다는 실질적인 피해가 될 수도 있겠죠. 저는 테이스팀 보팅 제외하고도, 현재 스팀잇 상황에선 이미 대부분 대세글에 올라가고는 있습니다. 보팅봇 글이 워낙 많으니 순위가 높진 않더라도요. 또한, 대세글에서 보팅봇 이용 포스팅들을 제외하면 제 글 외엔 많지 않아요. 보팅봇 장악보다 이것이 더 심한 문제일까요. 이런 의혹(?)으로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 그리고 저에게 영향을 끼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 쓰신 글을 보면 마치 제가 테이스팀 덕에 계속 대세글에 올랐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위에 썼다시피 사실은 그렇지 않기도 하고요. 테이스팀은 며칠 지난 글에만 보팅하기에, 그렇게 대세글 순위상 제가 높기도 힘듭니다. 만일 대세글 상단에 제가 있다면, 그냥 보팅봇 사용하는 분들이 적은 날인 것이죠. 보팅 외의 방법으로 저한테 보상 준다면 저야 더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스달이나 현금은 힘듭니다. 현금이 힘든 이유는 대부분의 스타트업의 문제 때문이고, 스달도 힘듭니다. 스팀으로 들어오는 걸 다 스달로 환산해서 컨테스트 우승자들에게 나누니까요. 설령 테이스팀에서 스팀을 더 사서, (더 많은 컨테스트와 무관한) 공지글을 자주 올려 셀봇하는 것도 나름의 단점이 클겁니다. 지금보다도 더더욱 테이스팀 글이 스팀잇 생태계 자체를 장악할 것이니까요. 제가 테이스팀 보팅 받기 전에도 이미 종종 중간은 가던 대세글에서 조금 더 높이 올라가는게 문제라면, 댓글이나 부계로 대충 점 찍고 보팅 받으면 되겠지요. 이건 기존에 맡은 펫 태그 외에도 제가 보팅드리던 모든 분들에게 제일 안 좋은 결과일겁니다. 그래서 페이아웃 직전에 받는 쪽으로 고려하는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6 06:03:00 @luckystrikes   하루 몇 번이라기보단, 사나흘 사이의 글에 몰아서 하지요. 열정 페이에 비견할만한 방식의 지급이라고 인정하신다면, 테이스팀보다는 제게 피해가 직접적으로 올 수 있는 방식의 표현은 재고를 해주시면 좋겠군요.
Comment 2018-07-16 05:59:18 @codingman   그러게 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Comment 2018-07-16 05:50:54 @madefromreality   테이스팀을 위해 변명까진 아니더라도, 지켜본 바로는 정말 바쁘긴 하더군요. 컨테스트 외엔 공지 자체가 드물기도 하고...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ent 2018-07-16 05:45:42 @glory7   제 댓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과 해외운영 관련 글에"만" 보팅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따로 테이스팀 포스팅을 하는 것은 아니기에 요 부분은 유감스럽게도 불가합니다. 테이스팀 특성상 공지 글 수익은 전부 컨테스트 수익으로 나눠야 하기도 하구요...
Comment 2018-07-16 05:42:51 @ribai   네, 크게 우려는 없으나 일종의 상도덕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물론 저도 테이스팀 측에서 공지를 미리 해주었음 좋았으리라 생각은 합니다. 저라도 그냥 블로그에 올릴걸ㅠ
Comment 2018-07-16 05:27:27 @luckystrikes   제 얘기군요. ㅎㅎ 테이스팀 서포터즈에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올라가 있습니다. 당연히, 테이스팀 계정의 위 해명대로, 글로벌 서비스를 계속 돕고 있고요. 물론 저도 현금으로 받으면 더 좋겠죠? 하지만, 테이스팀에 무리가 가장 가지 않는 방향으로 보팅을 받는 걸로 협의했죠. 보팅으로 받으면 결국 스파업도 하고, 큐레이터로서 그만큼 더 나눌 수도 있으니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스달로 받는 것보다는 이 편이 더, 제가 스파업해서 다른 분들의 보상세 보탤 확률이 높겠죠. 테이스팀 사업체 내에서 결정한 사항이니, 임대해주신 분들과도 얘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고요. 게다가 요즘 시세가 낮아서인지, 평균 20달러대를 받는 제 포스팅들은 테이스팀이 보팅하기 전에도 대세글 중간 정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참고로, 보팅봇을 사용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대세글에 올라가는 것 자체가 불편하시다면 포스팅 등록 후, 페이아웃 직전에 보팅을 받던지 하면 되겠군요. 그러면 대세글 목록 중간 정도까지도 못 올라갈 테니까요. 물론 아까 말했듯이, 테이스팀이 보팅하기 전에도 어느 정도까진 올라갑니다. 사실 저는 보팅으로 받기 전에 이 사실을 제 블로그에 공지하려 했으나, 하지 않는 쪽으로 권하시더군요. 그래서 의문 제기에 감사합니다. 단, 의문 제기로 인해 순수하게 제 글을 읽는 분들에게까지 심적 부담을 심어주셨을 수는 있겠네요. 어쨌든, 어느 정도 의문이 풀리셨담 좋겠군요...
Comment 2018-07-16 04:44:30 @isaaclab   사진상으로 보기엔 아마도 캡이 아니라 스냅백이었나 보네요.
Comment 2018-07-16 04:05:45 @kyju   아, 사실 요약은 금방 쓰는거라 어렵진 않고 귀찮을 뿐이라...이런 글에는 넣을 생각이긴 합니다.ㅋㅋ 하지만 어느 글이든, 읽는 이의 독창적인 생각은 본문을 읽으며 생기는 여백에서 나오니까요...
Comment 2018-07-16 04:03:09 @bree1042   ㅋㅋㅋ원래는 장난 삼아서 앞에 그 안내를 안 넣으려고 했었죠. 넣었는데도 그러시면...ㅋㅋㅋ
Comment 2018-07-16 04:02:12 @notepet   아직까진 나무 소재의 가구들을 선호하는데, 가끔 바닥에 등을 대고 뻗기도 하더라구요.
Comment 2018-07-16 02:52:45 @telomere   이야 이 사진들은...찰튼 헤스턴이 연기한 미켈란젤로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 2018-07-16 02:30:54 @notepet   짤이 우리 몬티랑 같은 털색 아이라 꼭 몬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고 몬티야ㅠ 다행히 제 거실은 바닥이 대리석이라, 겨울엔 좀 난방의 압박이 있지만 여름엔 걱정이 덜하네요...
Comment 2018-07-16 02:11:39 @mipha   죽인다(?)
Comment 2018-07-16 02:00:21 @kiwifi   키위님, 피규어가 몇 개나 있으세요?ㅎㅎ
Comment 2018-07-16 01:51:15 @mipha   
Comment 2018-07-16 01:30:03 @garywood-c   중성화 포획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겠어요. 여름이라 여아들 수술은 좀 걱정되는군요...대수술이다 보니.
Comment 2018-07-16 01:28:00 @feeltheair   댕댕이 키울 때 바다 자주 데려갔었는데ㅠ
Comment 2018-07-16 01:12:45 @fur2002ks   23이욥
Comment 2018-07-16 00:51:33 @aaron2020jeju   셀카만 넣으면 거의 다 돼서 좋더라...근데 여자껀 옷이 너무 없어ㅋ
Comment 2018-07-16 00:40:36 @aaron2020jeju    한여름 맞지 않음?
Comment 2018-07-16 00:16:12 @smigol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뉘앙스 상의 제안을 두 개 남겨볼게요... 1번. 이게 정말 큰 문제일까요? -> "이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닌가요?" 를 추천합니다. 지금 문장대로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단 뉘앙스를 갖게 되니까요. 4번. 어떻게~대기 시간에도 불구하고~ 잘 작동하게 할 수 있을까요? -> "대기시간이 있는데~ 어떻게~ 잘 작동할 수 있겠나요?"정도의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방법을 구하는게 아니라, 현 상황에서 잘 작동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요.
Comment 2018-07-16 00:06:15 @cowboybebop   느려 느려
Comment 2018-07-16 00:05:51 @ddllddll   심연...
Comment 2018-07-15 22:20:39 @realsunny   우와 축하드립니다! ㅎㅎ
Comment 2018-07-15 22:16:57 @sjchoi   소송권
Comment 2018-07-15 21:28:48 @calist   이번 ㅎㆍ
Comment 2018-07-15 21:27:48 @clubsunset   흑흑
Comment 2018-07-15 19:37:09 @rideteam   감사합니다. :) 자연상태에서 벗어났다기보단 그 위에 문명으로 한 꺼풀 덮은 것이 더 정확하리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Comment 2018-07-15 19:34:57 @mipha   
Comment 2018-07-15 19:33:30 @mipha   
Comment 2018-07-15 19:31:24 @mipha   
Comment 2018-07-15 19:30:33 @mipha   대체 얼마나 취한거냐?!
Comment 2018-07-15 19:29:57 @cowboybebop   쓰다보니 언젠가 혹시 포스팅에 써먹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ㅋ
Comment 2018-07-15 19:19:42 @mipha   ...봤다.
Comment 2018-07-15 11:35:45 @yungonkim   아, 포스팅이 논문은 아니기에 거의 바로 바로 씁니다. 다만 제가 외국에서 자라서 떠오르는 개념들이 영어 어순에 따르는 경우가 많아서요...스팀잇 이용하면서 한글을 주기적으로 쓰는 좋은 습관이 생겼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5 11:32:24 @susunhwa   헉. ㅋㅋㅋ
Comment 2018-07-15 11:32:00 @musiciankiyu   으이구...
Comment 2018-07-15 08:56:30 @dean870617   아하하 감사합니다ㅠ
Comment 2018-07-15 08:55:57 @cowboybebop   중세에는 나름대로 민속적인 삶의 일부로 생각되었던 주술적인 행위들에 대한 이미지가 계속 되어 근세에 '이론화'와 함께 흑색 선전의 정점을 맞았는데, '이론화' 작업의 대표적인 예시가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이죠. 하지만 이단 재판과 마녀 재판은 구분해야 하죠. 이단 재판과 화형은 원래부터 만연했고,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도 많이 사용되었던 반면, 민속 요법으로 사람을 고치려다 실패한다던가 주술을 한다던가 하는 민속적인 '마녀'의 특징은 보통 벌 받고 풀려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근대 초 이전까진 말이죠. 무려 900년도에는 마녀에 의한 마술 등은 허구라고 교회에서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단은 다른 문제였죠. 이단의 자격(?)이 있으려면 대체적으로 학식이 기본적으로 있었어야 하고, 악마와 계약하는 전형적인 인간상은 파우스트적인 인간이지, 못 배운 사람들이 아니었죠. 마녀가 원래는 그리 심각한 범죄로 생각되지 않았던 것도 전형적인 마녀상이 초라한 일반인이었기 때문이고...이런 '초라한 일반인=마녀'라는 이미지는 성서가 그 출처라기보다는, 민속요법 치료사라거나 산파, 약초 채집꾼 등 현실적인 인물들에서 온 이미지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성서에도 노파 같은 주술사가 나오긴 하죠.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에는 중세부터 있었던 그런 '고대 종교/이교'의 잔재 이미지들이 죄다 담겨 있죠. 가령 '악한 눈(the evil eye)'라던가...이 표현은 현대 영어에도 "째려보는 눈"으로 그 의미가 살아 있죠. 눈으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저주를 가할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더 중요하게는, 말레우스~에는 저자의 매우 강한 사견들이 담겨 있어요. 여성혐오라고 해도 무방한 사상으로, 특히 여성의 성적 방종에 매우 집착하는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말레우스 속의 이런 모든 이미지들 중 완전히 새로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죠. 제 본문에서처럼 이미 고대부터 존재했고 중세에까지도 매우 실질적으로 각인되었던 이미지들이니까... 그런데 말레우스~는 초기에, 이단 심문을 맡아 하던 '종교 재판부'에 의해서는 무시 당합니다. 심지어 출판 후 몇 년 되지 않아 아예 공식적으로 거부도 해요. 즉 말레우스~를 가장 많이 활용한 것은 세속 법정들이었습니다. 법정마다 구비해놓았다고도 하죠. 종교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자는 교황을 직접 공략합니다. 그리고 승인을 받아내죠. 이때만 해도 교회의 체계적인 마녀 재판 절차(고문 등)는 서 있지 못했다고 봐야 하겠죠. 물론 금방 실행할 수는 있었어요. 이미 이단 재판의 경험은 풍부했으니까요. 곧이어 종교 개혁과 함께, '마녀'는 '이단'만큼이나 심각한 죄목이 되어버리죠.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다 '마녀론'을 인정했으니...그래서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은...종교 권위자들이 처음엔 비웃었던 그 시작에 비해서는 엄청난 위상을 갖게 된 것이죠. 어쨌든 출간 당시에 종교재판부로부터 무시 당했던 저자 크레이머가 갑자기 당시에 회의적이었던 모든 종교 권위자들의 의견을 뒤집고 큰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교회를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죠. 말했다시피 교황이 인정하기 전까지는 교회에서 거부를 했고, 심지어 저자의 증상이 '치매'라고까지 했었니까요. 결국 마녀사냥의 가장 근본적인 배경은 '원래부터 있었던 민속적 요소들'에 대해 모두가 알고 있었고 (물론 중세에는 크게 심각하게 생각 안했으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이미 오래도록 형성되어 있었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그게 재료이고, 재료 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요. 근대 초에는 이미 있었던 것에 혐오의 당위성을 갖다 붙인 것이죠. 세속 권위자 입장에서는 유아 살해를 하거나 남의 자선으로 살아가야 하는 "잉여 인간"을 처벌할 필요가 있었고, 교회는 종교 개혁을 거치면서 전형적인 이단자 외에도 일반인인 마녀를 처별하기 위해, 수 세기 전에 이미 부정했던 마녀 개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죠. 그래서 근대의 중앙집권화/이성의 시대와 교회 둘 다 마녀사냥에 기여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딱 그 조건들이 맞물려서, 말레우스~는 유용한 책으로 선택 되었죠. 어떻게 보면 상당히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서요. 이렇게 보면, 결국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이 너무나 설득력이 있고 논리적이어서, 또는 독창적이어서 마녀사냥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옛 영어지만 읽을만해서 읽어봤는데, 거의 여성 이야기더군요. 실제로 저자가 치매였는지도 모릅니다. 단, 마침 딱 그런 교과서가 필요할 때 그 책이 그 자리에 있었고, 그런 책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유용한 내용이었다...고 봐야겠죠. 후세에 역사학자들, 특히 여성학적 관점을 가진 학자들이 보기에 말레우스~가 가장 여성혐오가 짙은 책이라, 그 책에 실제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한 점도 감안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암튼 본문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흥미롭죠. 마녀사냥 이야기는 아마 언제가 될진 몰라도 또 등장은 할 것입니다. 너무 흥미로운 사건들도 많고 해서요. 특별히 잔다르크에 관심이 크진 않으나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으니, 기억하겠습니다. :)
Comment 2018-07-15 08:17:45 @banguri   ㅎㅎ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5 08:17:03 @jinuking   이 포스팅 직전엔 좀 덜 보였어요. ㅋㅋㅋ
Comment 2018-07-15 03:35:42 @y-o-u-t-h-m-e   노래 감사합니다. 비터스윗 심포니는 사정을 좀 상세히 알아본 적이 있어서 확실히 기억하고 있죠. 언제고 음악 포스팅을 하게 되면 등장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The Verve에겐 안 됐지만 매우 흥미로운 케이스였죠...나머지 노래들도 찬찬히 들어보겠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 2018-07-15 03:24:18 @katiesa   케이티님의 넘치는 칭찬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5 03:10:15 @ioioioioi   이 양반 보게?
Comment 2018-07-15 03:09:54 @eternalight   ...ㅠ
Comment 2018-07-15 03:09:24 @yungonkim   오늘도 과찬을 해주시는 김삿갓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어쨌든 낙심하지 않는 태도가 가장 필요한 것 같아요.
Comment 2018-07-15 03:08:06 @sunshineyaya7   ~~사, 산악회...~~ 저도 둘리 그 노래 알아요. 그래서 떠올리긴 했답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5 03:06:54 @yangmok701   지면상 그냥 쓱 훑긴 했지만, 사실 본문에서 거론한 구약 성서의 이미지와 표현들 이상으로 더 들어가려면...실제 고대 종교들을 보면 되겠지요. 그런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실제 고대 종교들과 유럽에 흘러들어간 그 잔재들 자체가 아니라, 기독교 유럽에서 그런 잔재들에 부여한 '이미지' 즉 해석이 가장 실질적인 힘을 가졌던 것이니까요.
Comment 2018-07-15 03:03:36 @realsunny   사실 이슬람 종교가 아닌, '한국에 들어올 이슬람 난민'의 문제는 저도 반대 쪽입니다. 왜 반대가 아니라 반대 쪽이냐면...어차피 어느 정권에서든 국제 사회의 흐름상 거스를 수 없는 것이니까, 반대는 비효율적이죠. 그렇다면 반대가 아니라 방법을 논의해야 할텐데, 아마 그 방법조차도 현재 반대하는 이들이 잘 받아들이기 힘든 방법으로 자리잡겠죠. 그 시점이 더 이르냐 늦냐의 문제일 뿐... 제가 가장 반대하는 건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 '무지'나 '편견'에 의해 그런다는 교훈적이고 '정의로운'척 하는 태도이죠. 현재 국내 매체들은 그런 식으로 가니 문제지요. 어차피 곧 대세가 될 흐름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무지한' 것으로 몰아가긴 너무 쉬우니까요. 인종주의자가 아닌데도, 그리고 몰라서가 아닌데도 반대하는 사람의 인식 틀에 대해서 아마 다음 회차에 쓸 것 같아요. ㅎㅎ
Comment 2018-07-14 23:55:18 @englishstudy   함무라비ㅋㅋ
Comment 2018-07-14 22:55:21 @sjchoi   송전단
Comment 2018-07-14 16:51:51 @thelump   아, 여행기 많이 올리셨었죠. 저 그림은 아마 발견된지 20년도 안 되었는데 복원작업이 많이 필요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그림들이 발견은 됐는데 어디 유명한 곳 벽에 그릴만한 그림이 아니다보니 무슨 분수대나 종이쪼가리에서 발견된다거나...거의 미술보단 고고학의 영역 같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음...구체적이라 해도 이론쟁이라 막상 그렇게 민감하게 갈리는 주제로 안 느껴질 수도 있을 거에요ㅋㅋ .
Comment 2018-07-14 16:02:42 @freegon   문명이 발달한 곳/문명의 영향을 받은 지역이라면 다 그런 욕이 있을텐데, 오지 같은 곳은 미처 생각해보진 못했지만 좀 다를 것 같기도 하네요.
Comment 2018-07-14 14:59:48 @sampling   사상 자체가 나름 건전한 경우더라도 개인적으론 정의란 말 나오면 거리를 두게 되는데 말이죠...
Comment 2018-07-14 14:36:39 @fast.rabbit   제 경우는 그런 정신이나 영성(?)의 영역인 종교의 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피할 수가 있는데, 사회 이슈에서 그러는 경우는 어디서든 보게 되니ㅠ
Comment 2018-07-14 14:31:48 @madefromreality   마녀의 경우 원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종교보단 근대 이성의 태동이 더 큰 가해자였다고 판단하고요, 음 종교전쟁이 큰 역할을 하긴 했죠. 이 주제는 사실 너무 나올 얘기가 많긴 합니다.ㅋㅋ 혁명의 경우는 뭐...민중이 다수라 해서 꼭 옳은 것도 선한 것도 아니니까요. 그러고보니 제가 싫어하는 프랑스 혁명도 한번은 쓰겠군요...군중에게도 그저 자기 입장이 있을 뿐이죠. 그렇다고 뭐 꼭 다 똑같다거나 양비론으로 일관하는건 아닙니다. 유독 정의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아닌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인간이 악하다는 것은 관찰의 결과이긴 하지만, 다양한 맥락에 따른 원인은 그때그때 찾아야 하죠...
Comment 2018-07-14 14:19:27 @himapan   남은 멤버들로 찍은 아디오스 다큐도 작년에 나왔었죠.
Comment 2018-07-14 13:59:33 @good21   사실 학위를 그걸로 할 뻔 했는데 다행히 안 해서, 아니라고 답변할 수 있네요ㅋ
Comment 2018-07-14 13:26:33 @madefromreality   넹 되도록 강한 적이란 자신의 피해를 극대화하기에 필수적이기도 하니까요. 학자나 귀족이 많이 죽은 중세에는 '이단' 정도로 충분했지만, 초라한 일반인들 다수를 죽이기엔 '악마와의 직접적인 계약'이 필요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죠.
Comment 2018-07-14 13:20:24 @room9   ㅎㅎ 그래도 죽창까진 좀...이라고 하고 싶지만 틀린 말은 아니죠.
Comment 2018-07-14 13:16:06 @slowdive14   감사합니다. 사실 성전 청소는 그냥 뭔가 열받아서 깽판치는 모습을 멋있게 그린 장면이고 좋아하는 영화라 충동적으로 넣은 영상이긴 합니다. ㅋㅋ 그리고 사실 불관용까진 아니지만 확고한 의견을 위한 시리즈이기도 해서...이번 편에서만 착한 척 좀 해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ㅠㅎㅎ
Comment 2018-07-14 13:14:03 @good21   사실 생각은 했는데, 읽기엔 편하겠지만 쓰기엔 귀찮은 존재라ㅎㅎ 시간이 날 때 본문에 첨언하려곤 합니다.
Comment 2018-07-14 13:00:42 @good21   그 내용은 아마도 드립이겠죠?
Comment 2018-07-14 12:56:09 @blockchainstudio   아, 요즘은 테이스팀 같은 서드파티에서 계정 금방 만들어주니까 참고하세요. ㅎㅎ
Comment 2018-07-14 12:53:24 @ravenkim   아, 실제 '이교도'도 풍요나 다산 등...뭐 그런 똑같은 용도로 저런 문화가 있었던 거죠. 그런건 어느 지역이나 다 비슷하니깐요. 대신 고대 벽화에 저런 그림이 나오는건 그냥 팩트 표현이지만, 중세에는 프로파간다인 거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4 12:51:00 @thewriting   저는 구체적인 구호는 이제 나름 귀엽게 보기로 했습니다...관념적인 게 키워드로 등장하는 게 무섭구요. ㅋㅋㅋ
Comment 2018-07-14 12:49:12 @uksama   난 형 코인 글 읽는데 실패했다...
Comment 2018-07-14 12:48:12 @uksama   어지러워서 잘 모르겠지만 잘한거구나.
Comment 2018-07-14 12:45:48 @blockchainstudio   여긴 제가 한글로 꾸준히 쓰는 곳이 됐죠. ㅎㅎ 잘 보면 영어로 먼저 생각했던 걸 옮겨 적은 느낌이 많을 거에요.
Comment 2018-07-14 12:31:24 @blockchainstudio   사실 영문으로 쓰면 저한테는 시간이 단축되긴 하는데...딱 이 글 얘기는 아니지만 가끔 영어로 포스팅하는 것을 생각해보고 있긴 합니다. 혹시 몰라서 부계정도 만들어는 놨는데 생각을 좀 더 구체화해보는 중이죠. ㅎㅎ
Comment 2018-07-14 12:23:24 @chrisjeong   아, 출시되면 한번 찬찬히 보겠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4 12:22:51 @ravenkim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4 12:20:57 @gamiee   아, 그거 일긴 대문인데 요즘 잘 안 썼군요...
Comment 2018-07-14 08:26:48 @docudai-jun   세상에.
Comment 2018-07-14 06:37:48 @uksama   ㅋㅋㅋ
Comment 2018-07-14 06:17:36 @chrisjeong   전 핫핑크 없으면 레드 좋아하는데...근데 품절이죵?
Comment 2018-07-14 04:50:45 @jaeseoky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7-14 03:46:15 @gamiee   그림은 이쁜데 현재 새 대문의 필요성이 없어서 아쉽...
Comment 2018-07-14 03:42:00 @shimss   1일1식은 거의 지키는데 고탄수로 흘러가고 있죠ㅠ
Comment 2018-07-14 03:25:12 @uk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7-14 03:22:36 @gghite   행운을 많이 접하셨군요. ㅊㅋ드림
Comment 2018-07-14 03:19:27 @aaron2020jeju   에잉...단호박이면 내가 아이디어 줬자나 형. 단호박 같이 직역으로도 같이 써줘야 제맛이지. 나는 내 밧줄 끝에 있다ㅇㅇ
Comment 2018-07-14 03:14:36 @sjchoi   아하 그렇군요ㅠㅋㅋ어쨌든 ㄱㅅㄱㅅ
Comment 2018-07-14 03:12:48 @ukk   ㅋㅋ티비에서 오랜만에 록키 본 사람들이 한번쯤 거론하더라구요. 저거 I will survive에서 따라한거 아니냐...ㅋ 사실 멜로디가 똑같진 않은데도, 연주기법이나 멜로디 자체를 떠나서 존재하는 삘이란게 있어서인 것 같아요. ㅎㅎ
Comment 2018-07-14 03:08:57 @shimss   또 오랜만에 뵙네요ㅋㅋ거 참 떨어뜨리면 보통 다시 준다고 말이라도 하던데 더워서 다들 여유가 없나봐요ㅠ
Comment 2018-07-14 00:24:18 @sjchoi   부부장
Comment 2018-07-14 00:20:42 @tworld   ㅎㅎㅎ 넵;;
Comment 2018-07-14 00:19:30 @tworld   저도 그분들은 들어만 본 정도네요.ㅎㅎ
Comment 2018-07-13 18:41:54 @energizer000   ㅋㅋ잠들기 직전에 에빵님의 에너지 넘치는 댓글이네욥
Comment 2018-07-13 16:52:36 @bree1042   넵 ㅎㅎ 일찍 자야겠군요...연락 드리께요! ㅎㅎ
Comment 2018-07-13 16:45:24 @bree10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그러고보니 전에 말씀드린거 낮에 써야겠네요 꼭 ㅋㅋ
Comment 2018-07-13 16:37:45 @clubsunset   아아 맞아요. 저도 예전 종이 잡지 조사할 일이 있어서 보다가 꽤 알게 되었었네요. 영국에서도 잡지 산업이 엄청나게 컸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런 류는 거의 없다시피 하겠죠. 저 멤버들 가정 환경 그러니까 부모님들에 대한 썰까지 보고 그랬는데 음...할많하않이지만 확실히 안정, 불안정이 거기에서 유추 가능한 식으로 전개가 되긴 했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말도 하면 안되기에 조심조심...
Comment 2018-07-13 16:30:33 @clubsunset   아...제가 보기로는 미국에서 뜨질 못했기에 한국에서도 잘 모르고 넘어갔겠거니 했는데 그렇진 않았군요. 사실 관상이 아니더라도 살면서 얼굴이 서서히 영향을 받긴 하는 것 같네요. ㅎㅎ
Comment 2018-07-13 16:24:24 @bree1042   감사합니다. 조예까진 아니지만요...ㅋㅋ이런 글에서도 사부님이라고 하시다뇻 ㅋㅋ ㅋㅋㅋ
Comment 2018-07-13 16:20:15 @clubsunset   배리 화이트는 좋아하는데 레오 세이어는 글쎄 ㅋㅋ저 노래 아니더라도 코헨이 나은 것 같아요. 코헨의 저 오래를 데이미언 라이스가 잘 부르더군요. back for good은 워낙 여기저기서 들려서 어릴 떄부터 알긴 했는데, 90년대 팝을 듣기 시작한건 저 그룹이 2007년에 컴백하면서부터였죠. ㅋㅋ 좀 더 일찍 태어나서 아이돌 시절에 알았음 재밌었을건데... 사실 로비 윌리엄스는 불안정 정도가 아니라 조울증 아닌가 싶긴 하더라구요, 가끔 보면. ㅎㅎㅎ
Comment 2018-07-13 15:31:54 @sjchoi   엇 감사...ㅋㅋ 근데 검색해보니 저 말고 양천구 또 없는데요;;;
Comment 2018-07-13 15:27:12 @heeingu   ㅎㅎㅎ감사합니다. 사실 비슷한건지 표절인지 본인들은 다 알 테니 듣는 입장에서도 한번쯤 생각해봐주는 것도 괜찮죠...
Comment 2018-07-13 15:25:00 @yann03   아하 그쵸...막상 들으면 익숙한게 많죠! ㅎㅎ
Comment 2018-07-13 14:49:54 @madefromreality   뭐 전 개인적으로 @steamsteem과 잘 지냈긴 한데...특유의 댓글 스타일이 저런데서 특히 빛나는구나 싶군요. ㅋㅋㅋ 본인 없는데서 뒷담화는 그러니깐 소환해둠 ㅎㅎ
Comment 2018-07-13 14:47:30 @admljy19   ㅋㅋ 인생뿐 아니라 여행에도 장르가 있다는 거네요. ~~사실 여행에는 별다른 장르가 없는 게 안전할 것 같긴 해요~~
Comment 2018-07-13 11:19:00 @clubsunset   마크다운도 제법 하시네요.ㅋㅋ저도 크래비츠랑 케미컬 브라더스 좋아합니다. ~~제임스 브라운 발언은...ㅋㅋㅋ~~ 저도 초기에 보팅파워 겨우 20퍼 정도로 유지했던 것 같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렇게 파워 관리 안한 보팅은 싫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는데, 그건 너무하죠.ㅋ 혹시 느낌이 쎄한 경우들이 있으면 알아서 적당히 정리해가면서 오래 즐거운 스팀잇 하시길 바라네요. ㅎㅎ
Comment 2018-07-13 10:57:42 @madefromreality   스팀스팀님 너무 웃겨ㅋㅋㅋ 저 혜성 같이 나타난 봇 돌리는 계정은 계속 저럴건가 궁금하네요. 외국인 유저는 저도 보팅했지만, 습관처럼 계속 우려먹거나 하지만 않는다면야 괜찮다고 봤죠.
Comment 2018-07-13 10:34:21 @isaaclab   넵. 어제 가입했어요. ㅎㅎ 제 아이디랑 같아요.
Comment 2018-07-13 10:15:06 @jaeseokyu   일단 뚜쉬 거리는 사람은 아님 ㅋ
Comment 2018-07-13 09:58:51 @jaeseokyu   날티남. 뚜이쉬라니 역시 댓글도 어휴ㅋㅋ
Comment 2018-07-13 09:56:39 @eternalight   1주년 축하드립니다. ㅎㅎ
Comment 2018-07-13 09:56:06 @isaaclab    절대 제 점수가 낮아서가 아님!! ㅋㅋㅋ
Comment 2018-07-13 08:51:15 @jaeseokyu   이번거는 좀...ㄴㅌㄴ
Comment 2018-07-13 08:50:51 @wonsama   아 블랙리스트를 활용해서 보팅 간격을 조정하는군요.
Comment 2018-07-13 08:31:54 @naha   저도 비슷한 기질이 있어서 공감이 됩니다. ㅋㅋ
Comment 2018-07-13 08:31:06 @qrwerq   오...전혀 모르는 세계의 이야기라 흥미롭군요.
Comment 2018-07-13 08:26:57 @musiciankiyu   아, 그리고 좋아하면 아무래도 관대하게 되는 듯. 나만 해도 저 노래 둘 다 좋아하니까 그냥 잘 받아들이는데...아래의 글로리아 게이너 노래는 싫어하니까 평이 박해지잖아. ㅋㅋㅋ
Comment 2018-07-13 08:24:00 @musiciankiyu   둘 다 차트에서 성적은 좋았어. 아마 조니 브리스톨이 프로듀싱을 많이 하던 사람이라 노래를 냈다는거 자체가 특이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다들 어 배리 화이트다! 이러긴 했을듯? ㅋㅋ 요즘 유투브 같은데선 그냥 가끔 누가 배리 화이트 느낌이다 이런 식으로 언급하는 정도야. 그래도 좋은 쪽으로 비슷하다는 식이지 표절이다는 식의 주장은 아니더라고. 이미 둘 다 옛날에 나와서 성적이 좋았고 유명한 노래들이라 그런 것도 있을테고...확실히 배리 화이트 노래 중에서 저렇게 기악으로만 낸 게 없다는 점이 큰거 같음. ㅎㅎ
Comment 2018-07-13 08:13:48 @musiciankiyu   ㅋㅋ형도 되게 비슷하게 봤구나. 근데 욕들은건 한번도 못봤당...느낌은 다 받지만 아무래도 싱어 멜로디가 따로 있어서겠지? 배리 화이트 옹이 만약에 가사 붙여서 노래했다면 저 노래가 다르게 나왔을 수도 있었을듯! ㅋㅋ
Comment 2018-07-13 08:12:48 @joyvancouver   오 재밌게 읽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3 07:29:09 @kimthewriter   김작가님 어디서 뭐하셍ㅠ
Comment 2018-07-13 05:18:03 @susunhwa   후후 참고하겠습니다.
Comment 2018-07-13 05:13:18 @whatwelivefor   보통 퀸이나 스콜피언스 정도 들을만한 40대 정도 갖고는 안된다니깐요. ㅋㅋㅋ
Comment 2018-07-13 05:12:48 @emotionalp   ㅋㅋ그건 조금 이르군요. 1930년대쯤 태어나서 빅밴드 실컷 듣고 20대때부턴 50년대를 즐기는게 딱인데. ㅋㅋㅋ아 물론 국내에 있으면 완전히 다른 얘기겠죠ㅠㅠ
Comment 2018-07-13 05:06:15 @jacoblaukaitis   I appreciate these photos; being in South Korea I can't even imagine a visit to the North. Thanks for sharing. :)
Comment 2018-07-13 04:34:51 @lekang   때려주러 밋업해야겠습니다...
Comment 2018-07-13 04:20:42 @mipha   뭐라구요?!
Comment 2018-07-13 04:20:18 @ddllddll   꼼수장인 미파형이 양도는 1인 1장만 가능하대요. 디디엘엘님도 한 장 가지세요.
Comment 2018-07-13 04:19:12 @manfromcuba   Hi, @manfromcuba. Sorry for the late reply. Tasteem is temporarily closed except Tasteem Korea. We are awaiting the launch of several Tasteem apps for different languages/regions. In the meantime, everyone who has posted on Tasteem Global cannot post, because they will be doing it on Tasteem Korea!
Comment 2018-07-13 04:07:45 @bombom83   네이비만 본 것 같은데 블랙도 있었군요.
Comment 2018-07-13 03:17:27 @gamiee   이거 티백처럼 생겨갖고 컵에 걸쳐서 내리는 그건가 보네요. 일제 중에서 꽤 먹을만한거 있었는데...
Comment 2018-07-13 03:13:27 @fur2002ks   에잉 농담이고 독거님께는 양도해드려야죠 ㅋㅋㅋㅋ
Comment 2018-07-13 03:12:33 @susunhwa   수선화님이 겪으신 그 당시가 언젠지는 정확히 몰라도, 제가 20~90년대까지 듣다 보니까 주변에 어르신이 계시면 좋아하실만한 노래들을 잘 틀어드리죠. ~~친척들 모이면 불러드릴 때도 가끔은 있었구요~~
Comment 2018-07-13 03:10:18 @autokjk70   오 그러셨군요. 전 그분들 노래는 제일 유명한거 하나밖에 모릅니다만 실시간으로 좋아하는 한 그룹의 인기를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은 참 부러운 것 같아요.
Comment 2018-07-13 03:09:18 @whatwelivefor   우후후 오랜만이에요. ㅎㅎ
Comment 2018-07-13 03:08:57 @orange5008   뭔가 자신이 어릴 때 듣던 노래가 보통 좋게 들리는 것 같은데...그런 면에서 전 20세기에서 못 나오는 미아네요. ㅋㅋ
Comment 2018-07-13 03:01:42 @bluengel   뭔가 찔리는게 있을수록 많이 주는 것 같아요.
Comment 2018-07-13 03:00:57 @ddllddll   100장 무료제작권 팝니다ㅋㅋ
Comment 2018-07-13 02:56:15 @admljy19   이런...까비
Comment 2018-07-13 02:33:12 @autokjk70   여기 조용하다고 들었어요!
Comment 2018-07-13 01:34:48 @vegetate1981   많이 좋아졌네요. 하지만 이 여름에 무슨 고생인지ㅠ
Comment 2018-07-13 01:02:48 @fur2002ks   매번 참여 여부를 확인해봐야 아는...ㅋㅋ믿어봅니다!
Comment 2018-07-13 00:58:48 @sunshineyaya7   ㅇㅈ하니 뭔가 기분이...음 ~~산악회 드립 치고 싶~~
Comment 2018-07-13 00:51:51 @sunshineyaya7   누군진 아는데 그때면 음...노코멘트... 사실 애초에 프사 해둔 이유가 글만 보면 남자+나이 많음으로 보기 쉬울거 같아서이기 때문이었으니 그거까지 희석되면 안됩니다ㅋㅋ
Comment 2018-07-13 00:43:45 @sunshineyaya7   차인표는 왜죠?ㅋㅋ 문화취향으로 치면 마흔이 뭐임? 백 살도 넘어야 된다구욥ㅋㅋ
Comment 2018-07-13 00:31:27 @knowkorea   아직이라 하기엔...앞으로도 뭐...거의 자기 세대 음악 아님 최신 음악 듣는게 일반적이니. 오랜만인데?
Comment 2018-07-13 00:30:18 @knight4sky   아 형제들이 듣는 거는 싫어질 거 같은데...좋은 오빠셨군요.
Comment 2018-07-13 00:29:24 @blockchainstudio   그 외에는 누가 있는지 모르겠어욬ㅋ
Comment 2018-07-13 00:28:33 @yungonkim   엇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3 00:28:00 @kyleyeo   음 모르는건 언급을 안 하기 때문?!
Comment 2018-07-12 23:38:03 @seoinseock   요즘 식물에 꽂히셨군요.
Comment 2018-07-12 22:32:39 @wakeprince   음... 연예인에게서 인성을 찾진 않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어딘가 아파 보이는 사람이긴 해요.
Comment 2018-07-12 22:30:24 @gamiee   딱 그때를 실시간으로 직접 본 건 아니지만 아마 한국에서 유행했을 보이밴드들이란 쟤네들보다 나중에 나온 애들이었을 거에요. 아마도 백스트리트 보이즈부부터...쟤넨 미국에 진출을 못했으니. 유투브가 참 좋긴해요ㅋㅋ
Comment 2018-07-12 22:27:12 @wakeprince   설조차 아녜요!ㅋㅋㅋ
Comment 2018-07-12 22:18:15 @sjchoi   양천구
Comment 2018-07-12 17:29:30 @room9   마지막으로 들었던게 1950년대에 10대였던 건데요...사실 이런건 다 제가 듣는거 중에선 최근꺼라ㅋㅋㅋ
Comment 2018-07-12 17:28:06 @napole   목 부상이라니까 엄청 심각하게 들리네요;;
Comment 2018-07-12 17:20:42 @thelump   다 사람 이름 아닌가요ㅋㅋ
Comment 2018-07-12 16:40:15 @ioioioio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제!
Comment 2018-07-12 16:35:36 @kiwifi   전 뭔가 80년대에 매체에서 밀던 미남상들이 대체적으로 다 싫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80년대 음악은 많이 찾아 들어도 그때의 아이돌은 찾아볼 관심이 안 갔다는...뮤비 얘긴 충격이네요ㄷㄷ 양성애나 동성애를 마케팅한 건 맞는거 같아요. 그런걸로 종종 욕먹는걸 봄...애초에 그냥 이성애자였는데...뭐 연예인이니까요. ㅎㅎ 저는 솔직히 2000년대 초반에 한 발언들 보고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 느꼈는데...안쓰럽긴 해요. 키위파님이 아이돌 노래를 당시에 실시간으로 들으셨다니 ㅋㅋㅋ
Comment 2018-07-12 16:30:18 @banguri   ㅋㅋㅋㅋㅋ 음주...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2 16:24:30 @kiwifi   엇 사실 뉴키즈가 거의 은퇴하다시피 할때부터 쟤네들이 본격적으로 뜬거 아니었나요?! 재즈/스윙 앨범은 실패할 수가 없긴 한데...그 swings both ways인가 하는 제목은 양성애자인 척 한다는 얘길 많이 듣죠. ㅎㅎ 실제론 아닌데 가능성을 자꾸 마케팅용으로 내비친다는...
Comment 2018-07-12 16:19:27 @tailcock   요즘은 아예 기계처리한, 유통 기한 짧은 곡들이라...사실 요즘 곡들이 비슷한건 전혀 놀랍지 않죠. 물론 그렇다 해도 아예 표절하고 그냥 비슷한거하곤 다르긴 하지만요. 반면 예전 팝의 경우, 애호가들이 아직 존재하는 그런 음악이니까요..."분위기" 비슷한 거야 시대마다 있지만요.
Comment 2018-07-12 16:16:42 @mipha   ?!
Comment 2018-07-12 16:16:00 @travelwalker   뭐, 아이돌이란 개념은 80년대 뉴 키즈 온더 블럭 부터죠. ㅎㅎ 거기까진 차마 안 들어서 잘 모르지만...아 어쩌면 활동 초기의 비틀즈도 그렇게 분류되었다고 볼 수 있... 그리고 클래식은 그냥 샘플링이지, 표절은 성립 안 되겠죠. 그런데 문제의 이 "클래식" 부분은...레너드 코헨 노래의 표절을 클래식 차용이라고 미화한 것이라서...ㅎㅎ
Comment 2018-07-12 14:00:54 @sjchoi   다리 이름 이런건 모른다구요. ㅋㅋㅋㅋ
Comment 2018-07-12 10:52:06 @docudai-jun   ㅋㅋ설명이 특히 어렵게 되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주제 특성상 딱딱할 수는 있죠!
Comment 2018-07-12 09:55:42 @mipha   
Comment 2018-07-12 08:04:57 @ryh0505   근데 그런 일을 원래 잘 안해서...단가가 높아요ㅋㅋ 정말 중요한 것만 의뢰하도록 현실 단가에 맞춰 올려두려구욥
Comment 2018-07-12 07:49:00 @book.habit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많이 이용하는데 저렇게 출발한 건 처음 알았네요.
Comment 2018-07-12 07:34:36 @jaeseokyu   @mipha 형 얘 좀 봐
Comment 2018-07-12 06:46:57 @michellbarry   볼때마다 요리 금손이시군요. ㅠㅠ
Comment 2018-07-12 06:36:39 @kyleyeo   오...혹시 검은 벽?ㅋ 공사단계 다 찍어놓고 올려줘. 사업 시작되면 홍보하는 게 더 좋겠다. 형이 스달도 받을 생각 있으면 여기서도 고객들 만들 수 있을듯. 한국 오는 외국인들이라던가
Comment 2018-07-12 06:25:09 @kyleyeo   아 저번에 조그맣게 업로드 됐던 사진이네. 곧 피자하우스 진짜 운영하는거야?ㅋㅋ
Comment 2018-07-12 06:07:57 @ryh0505   아, 분량에 따라 다릅니다. 사실 장당 가격이 있긴 한데, 대사의 경우 다 이어붙여서 A4로 통상 몇 장 정도인지 봐야겠지요. 수요일마다 올라오는 이 포스팅에선 간단한 오류 잡기 정도만 가능하니까 불가하고 따로 의뢰를 하셔야 하는데 스팀샵에 등록할까도 생각중이에요!
Comment 2018-07-12 05:56:00 @slowdive14   꼭 되어야 하는게 두 개군요.
Comment 2018-07-12 05:55:12 @aaron2020jeju   어휴 아티스트 서명 크기 좀 봐;;;
Comment 2018-07-12 05:52:45 @kyleyeo   맥도날드 피자 박스 디자인 그대로인감?
Comment 2018-07-12 04:31:09 @bree1042   스팀챗을 안해봐서 잘 몰라요. ㅋㅋ 함 들어가볼게요.
Comment 2018-07-12 04:18:36 @bree1042   ㅋㅋ 참 브리님, 제가 smt 대비해서 스팀 문예 웹진 계획 중인데 그 참에 샌드박스 2기에 지원해볼까 생각중인데...경험자로서 권장하실만한 경험이 될까요?
Comment 2018-07-12 02:47:27 @xxnoaxx   ㅋㅋ딱히 필요한건 아니었지만 고마워요ㅋㅋ
Comment 2018-07-12 02:05:33 @qlfxkdla   형 그간 스린이였구나...
Comment 2018-07-12 01:52:21 @bbana   헉 힘내세요 ㅠㅠ
Comment 2018-07-12 01:19:30 @stylegold   아하하 이번주에 새 글+재발굴도 하긴 했지만 보상도 이미 많이 받았고 해서 일단 보류하려구요. ㅋㅋ 팩골님 푹 쉬고 계시죠?!
Comment 2018-07-12 00:27:57 @bree1042   콜른의 사용법은 꽤 직관적이라...지금 드신 예시처럼 아마 거의 맞게 사용해오셨을 겁니다. ㅎㅎ 그리고 세미콜론이 접속사를 생략할 수 있는 경우에 사용된다는 것도 맞는 얘기죠! 다른 말로 하면 그런 경우는 다 앞 문장과 뒷 문장이 의미상 연결되는 경우(뒷 문장이 앞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거나, 부연설명을 한다거나, 심지어는 앞 문장과 상반되는 사족을 붙인다거나...) 이기도 하구요... 세미콜론이 쉼표의 역할을 할 때도 있는데, 여러 항목을 나열할 때 뭔가 항목 하나하나가 아주 복잡하고 길어서 한 개의 항목 안에서도 쉼표가 필요한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세미콜론이 쉼표의 역할을 해주는데...주로 [법률] 문서에서 자주 보이죠!
Comment 2018-07-11 23:19:27 @steamsteem   이야...왕한테 하는 your highness를 생각 못했네요!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23:09:09 @mipha   라바바바바밤밤바인줄
Comment 2018-07-11 22:58:00 @steamsteem   아, '인정'이요. 인터넷상에서 그렇게 많이 씁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22:51:18 @ioioioioi   첫빠 댓글들에 실망한 오이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7-11 22:50:30 @sjchoi   안민교 ...네이버 검색함 ㅋㅋ
Comment 2018-07-11 22:46:36 @ravenkim   엇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1 22:44:48 @asbear   pet 아닌 pet처럼 생각되어서 가이드독 보일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보팅하곤 했는데...뭔가 아쉽군요. ㅠㅠ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이드독/냥이들도 수고 많았어ㅠㅠ
Comment 2018-07-11 22:42:18 @smigol   조선말 저거는 아까 다른 분 글에서 본 것 같아요. ㅋㅋ 80대쯤 되는 어르신들이 조선말이라고 지칭을 하는 경우는 본 적이 있는데... 의미 자체만 보기보단 실제 어떻게 어디서 적용되는지 봐야 정확한데 제가 디라이브에 익숙하지 않아서...일단 watching은 혹시 시청자 수와 같이 나타나진 않나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시청중'의 의미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Gifting은 사전적으론 선물에 가깝겠지만, 번역하는 이가 기부가 더 맞는 상황이라 생각하면 그렇게 쓸 수도 있습니다. 단지, 기부하기 버튼 등은 donate로 주로 많이 쓰이니까, 그리고 플랫폼을 봐선 선물하기가 더 맞지 싶네요. top ranking같은건 그냥 영어 그대로 써도 되었을텐데, 이건 정말 맘에 드는 어감으로 표현하기 나름이죠. 보통 한국 사이트에선 여러 가지로 쓰고 있죠. 가장 많이 본, 인기, 조회순, 이런 식으로... incoming requests는 '들어오는 요청'이 맞지만...아 요청보단 신청이 낫겠네요. 보다 상황에 맞는 표현이 있을 것 같군요. 이건 영어의 영역이라기보단, 같은 뜻이라고 볼 수 있는 다양한 표현 중에서 선택을 하는 문제이죠. 들어오는 것이 어떤 신청/요청인지 몰라서 이건 확답을 못하겠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22:35:03 @steamsteem   ㅎㅎ 패기를 ㅇㅈ합니다!
Comment 2018-07-11 22:33:09 @bree1042   이제야 피씨라 답변을 합니다. :) 에공, 하찮다뇨...안 그래도 매번 글을 보게 될 때마다 생각이 드는데...매우 재미있고 실용적으로 잘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세미콜론도 콜론과 마찬가지로, 마침표 없이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slasher films;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봐서는 콜론이 적합한 상황이라 여겨지네요. 보통 세미콜론 후에는 다른 clause, 즉 앞의 문장에 의미적으로 의존할 순 있어도 대부분 완벽한 문장이 오는 반면, 콜론 후에는 명사가 오는데 이건 두 명사니까 콜론의 패턴을 따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일단 앞에서 an arm and a leg을 이미 거론해줬기 때문에, 뒤에서 굳이 콜론으로 다시 언급해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만일 콜론+표현(명사들)을 쓰고 싶으시다면 문장 구조를 아예 바꾸면 되겠지요. 예시: You might imagine today's expression to be about (seasonally-appropriate) slasher films: an arm and a leg. 쓰신 문장대로 간다고 해도 두번째 문장을 It으로 가져가면, 실제 의도와 달리 it이 앞에서 거론한 그 무엇인 걸로 순간적 혼동이 오게 마련이니 그걸 피해서 쓰면 더 좋겠지요. 세미콜론을 활용해볼 수도 있겠네요. 아, 계절은 대문자 안 쓰시는 쪽이 좋습니다. Today's expression is an arm and a leg; this being the middle of summer, you might expect this (phrase) to be about slasher films. 또는 Today's expression is an arm and a leg; since you're reading this in the middle of summer, you might expect it to be about slasher films. 방법이야 많겠지만 일단은 이 정도로 제안해 봅니다. :) 또 질문이 있으시면 주저없이 남겨주세요!
Comment 2018-07-11 20:54:03 @whatwelivefor   https://pixabay.com/photo-1299043/
Comment 2018-07-11 20:52:48 @whatwelivefor   https://pixabay.com/photo-1299043/
Comment 2018-07-11 14:07:30 @thelump   그림 잘 모르지만 뭔가 아주 살짝 섬뜩하게 느껴지네요.
Comment 2018-07-11 14:05:33 @englishstudy   사진 등을 많이 사용하실 게 아니라면 그냥 제목을 가운데로만 넣고 뭐 구분선 넣고 하는 정도로 응용할 수도 있죠. 예시로 @afinesword님의 글 일부가 그렇게 하고 있구요. 전 그냥 그리 섬세하고 그런 편이 아니라서...글도 그냥 의식대로 막 씁니다. ㅋㅋ 물론 쓰기 전에 논지를 생각은 하죠. 마크다운 경아님이 형식을 올려두고 그런 포스팅이 있을텐데 그리 예전꺼가 아니라서...함 찾아보시면 그냥 복사해서 쓸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Comment 2018-07-11 13:56:42 @uksama   그런가요?ㅋㅋ
Comment 2018-07-11 13:56:09 @torax   그쵸? 일반적으로는...
Comment 2018-07-11 13:31:12 @wakeprince   카이지 왕자 저건 아까 포스팅에서 봤는데 설며 직접 그리셨을 줄은;;;;;
Comment 2018-07-11 12:38:36 @tripntravel   사실 우리 애들은 엄마냥 빼고는 다른 아이들을 막 그루밍하려고 들고 그런 적이 없어서...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키키도 표현 방식이 좀 서툰 것 같긴 해요. 둘이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 더 좋아져야 할텐데 말이죠.
Comment 2018-07-11 12:32:00 @tripntravel   서열 싸움인데 전에도 말했듯이 루이가 워낙에 깡이 세네요. 그래서 그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것 같고요. ㅠㅠ
Comment 2018-07-11 09:08:48 @goodhello   위즐 ㅋㅋ 돈을 밝힌다는 거는 여러 형용사를 활용해서 표현할 수 있겠네요. 가장 기본적인 "욕심 많은"은 greedy이지만... 욕심 이외에도 뭔가 모든 면에서 돈 관련된 것만 관심 갖는 사람을 mercenary라고 하죠. 물론 형용사니까 둘 다 a greedy man(person), a mercenary man(person) 이라고 합니다. 욕심 이외에도 관심 자체가 다 돈에 쏠려 있는 거라면 후자가 더 맞겠군요. 예시: He's so mercenary. (그는 너무 돈을 밝혀.) 그 외에도 뭔가 물질적인 것만 관심 있고 밝히는 성격을 materialistic이라고 하기도 하구요.
Comment 2018-07-11 09:05:09 @newiz   ??? 무슨 말씀이시죵? I don't know what you're on about! I learned a lot ~~to~~ from you!
Comment 2018-07-11 09:04:09 @travelwalker   ㅋㅋ감사
Comment 2018-07-11 09:03:45 @chrisjeong   :) ㄳㄳ
Comment 2018-07-11 09:03:15 @clayop   ㅋㅋㅋ witness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7-11 08:08:18 @sleeprince   이거 보고 저도 일화가 하나 떠오르네요. 제가 학생 입장이었고, 물리학 박사해놓고 철학도 학위 따서 철학 강사를 시작한 사람이 선생 입장이었는데...포스팅으로 한번 써야겠습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1 07:58:42 @rothbardianism   오...블록체인 일에 계속 깊이 얽히시는군요. GXC 저건 잘 모르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06:22:12 @zzing   오늘 한살 더 먹었읍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05:55:27 @knight4sky   받고! 감사합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1 05:49:00 @zzing   ㅋㅋ갑자기 컴백을 토마토로 하셨군요.
Comment 2018-07-11 05:19:12 @englishstudy   아, 돌아다니다 보면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마크다운 디자인은 @kyunga님께서 해놓으신거니까 한번 ㄱ경해보세요. 저는 솔직히 못할거 같아요...ㅎㅎㅎㅎㅎ
Comment 2018-07-11 05:17:51 @slowdive14   상담이라는 것을 굳이 "문제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받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죠! 말씀 들어보니 순전히 자신에 대한 탐구로 하는 사람들도 많겠군요. 그러고보니 제가 아니라 형제가 '뒤쳐지는 것'으로 인해 비판 받는 것을 보고 (같이 악의 없는 놀림 등으로 가세하기도 하고) 자란 경험도 중요하게 작용하긴 했겠네요ㅠㅠ 어떨땐 미안하고 어떨 때는... (어느 시점부터는 그에 대한 형제의 반발도 꽤나 크게 드러났기에) 아 왜 미안해야 되냐는 '분노'도 깊은 속에 갖고 있으니까요. 흥미로운 대화였습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7-11 05:12:24 @spaceyguy   네, 저도 그런 부분이 재미있더라구요. 흥미롭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1 05:12:00 @saintpierre   감사합니다. 말 그대로 비교일 뿐이지만, 나름대로 비슷한 양상인 것 같아서 가끔 들곤 하는 예시이죠. 음악을 하시는 것 같은데 혹시 나중에 여기서 블로깅을 시작하시면 맞팔할게요!
Comment 2018-07-11 05:10:33 @yungonkim   ㅎㅎㅎ감사합니다. 올스팀이라고 새로 시작하시는 프로젝트 응원하고, 내용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04:55:45 @bree1042   엇 ㅋㅋㅋ 브리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1 04:55:15 @susunhwa   수선화님의 꽃 사진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Comment 2018-07-11 04:54:51 @ruka0105   앗 감사합니다. ㅋㅋㅋ
Comment 2018-07-11 04:54:12 @kophoenix3   생활영어에 필요한 내용들은 아닙니다만...밤에 영어 관련 질문이나 교정 등을 댓글로 접수받는 포스팅을 올리니까 궁금한거 있으심 그때 물어보세요. ㅎㅎ
Comment 2018-07-11 04:53:36 @seongman   감사합니다. :)
Comment 2018-07-11 04:50:09 @napole   올리브나무는 정말 키워보고 싶어요. 고양이들 땜에 순식간에 잎 다 털리겠지만...
Comment 2018-07-11 04:40:30 @slowdive14   시간이 흘러 그 학생에 대해 이야길 듣기 전까진 정신 쪽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다가...남들이 자신을 표절했다거나, 교수님이 어떻게 했다거나 하는 주장을 했단 얘길 듣고 그렇게 이해했었죠. 실제로 치료를 위해 학교를 떠나기도 했고...물론 정확한 병명이나 그런건 알 수 없지만요. 싫어하는 부분...은 저는 보통 '자신에게 있는 약점을 남에게서 발견할 때 싫어한다'는 설을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긴 합니다. 실제로 동질감을 느낄수록 좋아하는 편이고...물론 객관적으로 약점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들도 제 특성이라면 아주 관대하게, 약점으로 안 보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그런 경우라고 가정한다면, 제가 평소에 배려나 도움을 받은 경험이 많다는 것도 사실은 사실이거든요. 뭔가 모자라거나 약한 점 때문이 아니라 그냥 묻지마 식으로...그러나 저는 그걸 뭔가 스스로 처세술이 좋아서, 등등으로 미화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편입니다(말료 표현하니 추하지만 어쩔 수 없;;) 그래서 누군가가 정말로 모자라거나 약한 점을 어필하며 별로 제 평소만큼의 노력(?)도 없이 저에게 기대려는 모습을 보면 짜증나는 것일 수 있겠죠...저도 딱히 별다른 노력을 하는 것은 아니기에 뭐라 하긴 그렇지만...어쩌면 난 되고 넌 안돼라는 심보도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군요. 물론 저는 남들에게 저런 민폐를 끼치지는 않고, 받는 배려들이라는 것도 그냥 없어도 그만인데 받는 것들이다 보니 뻔뻔한 것 같고요. 물론 그렇다보니 아주 다른 경우라고 생각하며, 적어도 '의식적인 차원에서 느낄 수 있는 동질감'에 의한 혐오는 아니겠죠.
Comment 2018-07-11 04:08:33 @flightsimulator   총수 모집하는 글에서 짐작이 되었던 내용이군요. 취향 공동체라는 목표가 확실하니 거기에 맞는 분들로 꾸려나가겠지요. 하늘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 2018-07-11 02:34:27 @jesse7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정의로운" 정치인/정부는 없다고 보고 들어가면 편한데 말이죠.
Comment 2018-07-11 02:22:30 @tata1   아예 새파란 수국 키워봤는데, 흙의 pH에 따라서 보라빛을 띠는 것 같더라구요.
Comment 2018-07-11 02:20:12 @slowdive14   빅토리아 시대에 대해 70-80년대에 쓰다 보니깐 좀 야한 장면도 가능하고 그래서 인기 있었던 것 아닐까 싶긴 한데...다 보고 나면 뒷맛이 되게 찝찝한 작품도 많고 그렇지만 그냥 아 하긴 저런 일 충분히 있지 ㅇㅇ 이러면서 또 보게 되는거 같아. 참, 이 글 전전인가 어느 돌직구에 대한 기억 후반부에 한국에서 대학원 다닐 당시의 얘기가 있는데 특히 형 의견이 궁금했거든. 시간날 때 함 봐줘바바바바
Comment 2018-07-11 01:45:57 @aaron2020jeju   난데없는 고백이라 더 무섭지ㅋ
Comment 2018-07-11 01:41:00 @aaron2020jeju   아니 별따다 준다는 식의 얘기야 아 그래도 차단은 해야겠다ㅇㅇ
Comment 2018-07-11 01:38:06 @aaron2020jeju   검색해도 영화 ost였단 얘긴 없어. 막 5살 이럴때 들은거라 아마 영화 중간 광고에서 들은걸 잘못 기억한듯. 진짜 영화 음악이 떠오르면 응모(?)하겠음. 그냥 아는거 암거나 말하는거보단 딱 땡기는거로ㅋ
Comment 2018-07-11 01:33:06 @aaron2020jeju   진짜 산이었었군...당장은 티비에서 언뜻 본 영화에서 들은 것 같은데 도무지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는 노래만 하나 떠오른다.
Comment 2018-07-11 01:21:30 @haveahappyday   훔쳐간 그 아이...쯔쯧
Comment 2018-07-11 01:01:45 @jaytop   요즘 스트레스가 있으시군요. 마음 편안한 수요일이 되시길...
Comment 2018-07-11 00:54:30 @autokjk70   저는 요거 아주 작은 잔멸치로만 하는건줄 알았어요. ㅎㅎ
Comment 2018-07-11 00:37:27 @mipha   ㄴㄴㄴㄴㄴ그런 뜻은 아녔으뮤
Comment 2018-07-11 00:20:30 @lekang   버스 놓친 아주머니 보고 기분 좋아졌다는건 무슨 심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7-11 00:18:36 @logic   Yep. I see a guy from Tasteem has told you of a Discord channel. It's prob not so active right now, but anything you tell them will be duly noted. :)
Comment 2018-07-11 00:03:57 @mipha   아 초기작들이랑 넘 차이 나잖아.
Comment 2018-07-10 23:37:45 @sjchoi   침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