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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8-09-20 03:59:06 @piggypet   와 제목이 같은 팝송인가 했는데, 오래된 스탠더드 곡이라 반갑네요. 빠른 회복하시길ㅠ
Comment 2018-09-20 03:09:21 @sintai   닭뼈 위험한데 참...자기가 좀 착하다고 느끼고 싶을 때 만만한게 길고양이 아닌가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해로운 음식 주고 어쨌든 뭐라도 주는게 어디냐는 생각하는 사람들... 사실 도시가 쥐 더 많은데, 보이지 않을 뿐이죠.
Comment 2018-09-20 02:51:51 @sjchoi   기원론
Comment 2018-09-20 02:47:27 @fur2002ks   많이 아프시겠네요...빨리 나으시길ㅠ
Comment 2018-09-19 19:03:36 @rtytf   엇 자기 직전에 봤네요. 감사드립니다! ㅎㅎ
Comment 2018-09-19 18:26:21 @blockchainstudio   넵,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9-19 18:20:33 @tora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9-19 18:01:45 @garywood-c   셋팅용...ㅎㅎ 하긴 저렇게 베고 누워 있다가 결국 입으로 다 뜯겠죠. 수술 전 12시간 이상 굶고 했을테니 콜라에게 필요하겠네요. ㅠㅠ
Comment 2018-09-19 10:37:15 @cowboybebop   난 김승호 밀어봄.
Comment 2018-09-19 09:07:09 @englishstudy   딱히 스트레스는 아니고, 좀 현실 일이 약간 복잡해서 쉬어가는 중입니다. ㅎㅎ
Comment 2018-09-19 09:06:39 @syskwl   아아, 별 말은 아니고, 껍데기요. 한 꺼풀, 두 꺼풀. ㅎㅎ
Comment 2018-09-18 22:54:12 @sjchoi   대동제
Comment 2018-09-18 12:09:06 @kimkwanghwa   공감이 가네요. 쓰고 싶어서 죽겠다 싶은 것만 쓰는게 좋죠. 글 자체가 아니라 삶이라는 것에도 진심으로 수긍이 가고요.
Comment 2018-09-18 04:50:03 @sunshineyaya7   흑흑 네...
Comment 2018-09-18 04:49:39 @kiwifi   ㅎㅎ감사합니다!
Comment 2018-09-18 04:49:15 @machellin   후후 자음만 있는 문자도 떠오르긴 하죠.
Comment 2018-09-17 11:03:51 @garywood-c   태그에 오타나서 이제 봤네요!
Comment 2018-09-17 10:58:33 @machellin   페니키아인 하면 유리부터 떠오릅니다. ㅎㅎ
Comment 2018-09-17 09:52:30 @gamiee   헉...소화가 안되시기까지. 글루텐이 안 맞는게 아닌 이상, 단백질과 지방이 계속 배부르긴 하죠. ㅎㅎ
Comment 2018-09-17 09:51:42 @syskwl   일단 자기 표현의 가장 쉬운 방법이 글이 아닐까 합니다. 글 자체는 알맹이가 아닌 꺼풀이 아닐까 요즘 생각이 들어요. ㅎㅎ
Comment 2018-09-17 09:48:09 @jeank   ㅋㅋㅋ요즘은 그런 일명 뚱뚱이 마카롱이 많죠. 더 중요한건 필링의 퀄리티이지만요.
Comment 2018-09-17 09:47:03 @kimkwanghwa   그쵸, 제가 1일 1포스팅보다는 약간 적게 글을 쓰지만, 100일마다 목록 정리하는 것도 충분치 않을지 모릅니다.
Comment 2018-09-17 09:45:51 @sizuko   오치님에게 기본 보팅을 받을 수 있어요.
Comment 2018-09-17 09:23:42 @kiwifi   읍 키위님, 지난번에 해주신 W대문 본판만 제가 갖고 있네요. 모바일로 보고 이따 다운 받아야지 해놓고는 깜빡 했나봐요. ㅠㅠ
Comment 2018-09-17 07:15:03 @mipha   악 오글
Comment 2018-09-17 06:21:33 @solnamu   오...축하드립니다.
Comment 2018-09-17 04:30:51 @cowboybebop   김씨는 맞다고 보고, sh를 때려맞춰서 쫄게하쟈
Comment 2018-09-17 01:51:12 @cowboybebop   ㅇㅇ그리고 금씨는 김씨들이 자주 치는 드립이란 것도 기억해줘ㅋㅋ
Comment 2018-09-17 00:51:39 @fur2002ks   20이요!
Comment 2018-09-17 00:42:21 @sjchoi   명연기
Comment 2018-09-16 17:28:42 @newiz   미파...그대가 옳았습니다. 뉴모씨는 진짜 악마였어요. ㅠㅠ
Comment 2018-09-16 17:27:06 @cowboybebop   아, 어제 졸려서 그냥 거의 바로 잤지만...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이 문구는 너무 그냥 일반적인 속담이라 샤이닝에 특정해서 기억하지 않음 ㅠ 속담에선 "잭"을 내세우는데 마침 주연배우의 이름이기도 함 ㅇㅇ
Comment 2018-09-16 16:47:39 @jeank   ㅋㅋ 그 와중에 뉴모씨는 정말 최고로 고음의 목소리를 가진 빌런이군요. 엄청 간사하게 악랄한 느낌이네. 오모씨는 무슨 영화에 당장 나와도 될만큼 공포스럽게 생기고. 어쩐지 찌니형이 저 세 가지 캐릭을 왜 만들었나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 2018-09-16 16:09:42 @cowboybebop   일단 이따 듣기로ㅋ
Comment 2018-09-16 11:16:54 @isaaclab   칭찬드림.
Comment 2018-09-16 10:50:36 @torax   으악...
Comment 2018-09-16 10:31:09 @torax   ㅋㅋ햄버거 빵 버림!에 충격을 받으신건가ㅠ
Comment 2018-09-16 10:24:45 @torax   후후 그 '제이미가 제이미 해버렸다'고 리액션하신 것, 기억하고 있죠. ㅋㅋㅋ
Comment 2018-09-16 10:15:27 @peterchung   ㅋㅋㅋㅋㅋ쏭아님 이거 보실려나. 아뇨, 전혀 그렇게 생각은 안 들었는데, 그렇게 보시는 것만큼 철저하진 않은 것 같을 뿐이죠 뭐. ㅎㅎ 사실 제 경우는 시간적으로 따지면 스팀잇에 전력을 쏟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요. 특히 8월에는 거의 본업으로 너무 바쁘기도 했고요. 근데 뭐 특히 소홀하다거나 하는 등의 티는 잘 안 났을 겁니다. 평소에도 모 사이트 편집을 하는 와중에 스팀잇 글을 속독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어서요. 제 글을 쓰는 것도 그리 오래 걸리진 않으니...아마 들이는 시간으로는 다른 분들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적을 거예요. 체력이나 정신력이 좀 강한 건 맞는 것 같은데...아마 웹상에서 뭔가를 처리하는 것에 익숙해서 전반적으로 속도가 빠른 점도 무시 못할 것 같네요. ㅎㅎ
Comment 2018-09-16 09:50:48 @torax   ㅋㅋ회는 언제든 환영이라 가능한 일이죠! 햄버거 말이 나와서 말인데 참고로 저는 꼭 단품을 사서, 빵을 버립니다. 수제버거라면 빵도 먹긴 먹는데, 어쨌든 먹을 일이 굉장히 드물긴 하네요. ㅋㅋ
Comment 2018-09-16 09:49:06 @peterchung   네, 저는 다른 사람들을 고려해서 다 드러내진 않지만, 성격적인 면이나 뭐 여러가지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자아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ㅎㅎ편의상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는 것을 알고는 있죠. 아, 그리고 누구나 빈틈은 있죠. 아마 그게 실물세계에서 좀 더 잘 보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긴 하네요. 웃는 버릇이라든가 사소한 것들...ㅎㅎ
Comment 2018-09-16 09:47:48 @mistytruth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대단한 무슨 영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도 닦듯이 글에 힘을 주면, 담은 내용에 비해 형식이 과해진다고도 생각하구요. 글에 대해서도 시리즈를 시작할 생각이긴 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요. ㅎㅎ
Comment 2018-09-16 09:43:03 @realsunny   과한 PC주의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뭐 걱정까진 아니지만, 누군가가 미남/미녀론을 그저 얼평으로 축소시켜서 볼 가능성이 있다면, 기분이 좋진 않을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죠. ㅎㅎ 시대별로 메이저 매체에서 밀었던 유형뿐 아니라, (다소 주관이 섞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서로 비슷한 유형끼리 묶어서 얘기해보고 싶거든요. 아무리 봐도 자체 시리즈가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그러고보니 매운탕도 역시 생선 요리라...써니님이 일가견이 있으시겠군요. 어제 먹은 매운탕은 확실히 제 원래 입맛에는 짰답니다. 직접 끓이면 비린내 나지 않게 하기 어렵다는 말을 들어서 엄두가 나지 않네요. ㅠㅠ
Comment 2018-09-16 09:39:51 @cov-jeong   음...베타를 떼어도, 아마 크게 그런 부분에선 서드 파티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것 같긴 합니다. ㅎㅎ 100일째에 쓴 글을 다 목록화 해서 올렸었는데, 그나마 그랬더니 편하더군요. 이제 200일째에 또 한번 해야죠!
Comment 2018-09-16 09:38:54 @ukk   음...그런 오랜 고민도 분명히 자양분이 되겠죠! 새로 시작하신 활동도 있고 하니 소재 걱정은 안하게 되실 수 있을 듯...ㅎㅎㅎ
Comment 2018-09-16 09:38:03 @yungonkim   마카롱을 작살까지 내시다니...ㅋㅋㅋ 저는 고기는 주식으로 자주 먹습니다. 밥을 멀리할 뿐이죠. 충분한 야채와 먹는다면 고기나 생선은 꼭 필요한 듯 해요. 단, 양념이 강하게 된 게 아니라면...그런데 아무래도 언론인이시니 고기도 술자리에서 드실 일이 많겠지요. ㅠㅠ 영양제, 약 잘 챙겨 드시고 물도 많이 드세요! ㅎㅎ
Comment 2018-09-16 09:36:30 @stylegold   후후 뱉을 정도로 단 맛을 싫어하시다니! 비교적 달지 않은 게 있기는 한데, 결국 제가 술을 끊지 않았다면 그것조차도 안 땡겼을 거예요. 저는 가을 모기는 새로 태어난 녀석들이 아닐까 했는데, 살아남은 것들이라면 무섭군요.
Comment 2018-09-16 06:56:30 @madefromreality   모바일이라 그런지 팔이 순간 아주 작아 보여요.ㅋ
Comment 2018-09-16 06:41:03 @madefromreality   미리보기 짤, 약간 착시현상이 생기는군요.
Comment 2018-09-16 05:26:06 @urobotics   에잉 무슨 말이에요...힘내세요!
Comment 2018-09-16 01:09:54 @sjchoi   잣나무
Comment 2018-09-16 01:08:57 @jaeseokyu   클래식한 우산 궁금. 나도 특이한 우산 좀 있지.
Comment 2018-09-16 00:42:36 @anpigon   네, 힘들다는건 제 원래 요지이죠. 덧붙여서 얘기한건 아이디가 지칭하는 꽃, 고양이, 나무 등의 사물에서 확률을 조금 더 높여볼 수 있으리라는 얘기입니다. 당연히 글, 댓글 등 기타 데이터를 추가 하면 높아지겠죠. ㅎㅎ
Comment 2018-09-16 00:38:39 @garywood-c   혈육이 아니라도 같이 다니는 애들 저도 종종 보는데, 참 착한 것 같아요.
Comment 2018-09-16 00:34:57 @sitha   오 시타형 요즘 알고 싶은게 많구나? 호기심쟁이네! 남아도 여아처럼 입히고 키우던 시대가 있었는데, 대통령 중에선 프랭클린 루즈벨트 사진을 본 적이 있어. 닉슨은 모르겠다. 어릴 때도 아재얼굴이었을 것 같음.ㅋㅋ
Comment 2018-09-16 00:30:00 @blockchainstudio   ㅋㅋ아 여기서 보니 뭐가 하나 생각났네요. 어제 자정쯤 쓴 글에 비지가 6시간 넘어서 왔는데 이런 경우 처음 봐요!
Comment 2018-09-16 00:26:21 @anpigon   아이디가 지칭하는 사물의 종류를 기반으로 예측을 하도록 데이터를 넣으면 좀더 정답에 근접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이름에 비해선 정확도가 현저히 떨어지겠지만.
Comment 2018-09-16 00:12:00 @anpigon   에잉 농담이시겠지만 다큐로 받자면 이건 아이디엔 적용 안되죠. 말 그대로 세례명에 적용되는 얘기. 가령 한국식 이름에도 아, 화, 희, 등이 여자이름일 확률이 높다는 식의 얘기인데 아이디는 그냥 사물일 수도 있고 짓는 사람이 맘대로 하는 거니까.
Comment 2018-09-15 16:34:54 @sizuko   뉴비시네요. jjangjjangman태그 꼭 쓰세요! 그냥 life대신에 kr-life나 kr-diary 추천하구요.
Comment 2018-09-15 16:31:18 @isaacla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그거 여자분이었던 걸로 기억ㅋㅋ 그래도 또 그런 일 있을지 모르니 사서 집에서 드세욥
Comment 2018-09-15 16:23:57 @isaaclab   ㅋㅋ 혹시 그 열 개 먹은 손님으로 유명한 그 마카롱...
Comment 2018-09-15 16:22:54 @rtytf   스타일만 고수한다면 가벼운 글도 좋죠!
Comment 2018-09-15 16:19:18 @garywood-c   출산 직후에 임신 가능성이 또 높아진다니...제때 다행히 하게 됐네요. 제 집냥이들은 남아들만 했죠, 간단한 수술이고...콜라 빠른 회복하길!
Comment 2018-09-15 16:16:06 @plstar   일 때문에 쓰는 글 종류가 있기 때문에 일부러 다른 글도 쓰려는 의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제일 가까운 표현 수단이기도 하구요. ㅎㅎ
Comment 2018-09-15 16:13:57 @cowboybebop   Gmo가 아닌게 확실한 옥수수 사서 집에서 튀겨 먹어요. ㅋㅋ 굿나잇
Comment 2018-09-15 16:08:45 @garywood-c   참. 수술하러 간 콜라가 애기들 엄마 아닌가요? 애기들 그동안은ㅠ
Comment 2018-09-15 16:05:42 @cowboybebop   졸리다. 2
Comment 2018-09-15 15:59:57 @kimegggg   그러게요. 텀이 길어지면 그냥 아예 끊게 되기 쉬운데 확실한 열정이 있으시니!
Comment 2018-09-15 15:58:57 @wakeprince   ㅋㅋㅋㅋㅋㅋ모르는 겁니다. 운동 등 다른 좋은 습관으로 상쇄될 수도 있고 타고난 건강과 체질은 다 다르니까요...물은 많이 드세요!
Comment 2018-09-15 15:48:30 @wakeprince   어딜 먼저 가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전 흰쌀뿐 아니라 밥 자체를 잘 안 먹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밥이나 면이나 당장 배부른데는 최고인데 단백질+지방에 비해 너무 빨리 꺼지면서 추가를 부르죠. 그래서 매일 먹으면 점점 벗어나기 힘들어지는 듯요...ㅠ
Comment 2018-09-15 15:43:51 @cowboybebop   엇 자기 전에 봤는데 과연 도전을 몇 번 할 수 있을까... 일단 9992
Comment 2018-09-15 15:34:18 @garywood-c   에공 여아 중성화는 큰 수술이지만, 길고양이의 경우 수컷들만 다 잡아서 중성화할 수도 없으니 콜라가 하는게 현실적이죠. 날이 시원해져서 수술하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Comment 2018-09-15 15:32:30 @kimegggg   그러게요. 저는 일이 많을 때만 많아서 그래도 거의 쓰고 싶은거부터 하나씩 쓰기가 수월해요. 김에그님은 사진 찍고 편집하는 것 등에 시간이 많이 든다고 하신듯 ㅠ
Comment 2018-09-15 15:30:54 @pepsi81   모이또 쓰시는군요?! 사실 시간이 없어서 못 쓰는거면 깔끔한 고민이죠. ㅋㅋ
Comment 2018-09-15 15:20:33 @jisoooh0202   포스팅은 쓰고 싶은 게 항상 있는데, 뭐 이런저런 프로젝트로 하는건 일과처럼 습관을 딱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처음엔 1일 1포스팅 자체도 습관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죠! 노래는 제가 워낙 예전 음악을 좋아해서 추천까진 아니지만, 이런 일기에는 그냥 지금 혹은 최근에 들은 노래를 첨부하곤 하죠. 들어주심 감사하죠! ㅎㅎ
Comment 2018-09-15 15:18:18 @cowboybebop   후후 다행히 전 그런건 안 땡긴답니다. 샐러드에서도 옥수수는 다 빼달라고 해요. ㅋㅋ
Comment 2018-09-15 15:15:24 @docudai-jun   네, 전 1식으로 먹기 때문에 소자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어요. ㅎㅎ 제가 회 사는 곳이 소, 중, 대를 팔아서 소자는 그다지 크진 않기도 하고요.
Comment 2018-09-15 15:14:33 @talkative-bk   습관화는 정말 그냥 규율처럼 처음에 하는 수밖에 없죠. 그러면 습관이 되는...지름길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원래 물 대신에 과일주스를 많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술을 끊고 나서 당이 당겨서였거든요. 물을 많이 마시면 일단 그런 중독이 빨리 사라지긴 합니다. 밀가루도 중독적이죠! ㅠㅠ
Comment 2018-09-15 15:13:21 @tailcock   어미새를 기다리는 아기새도 머리를 쏙 내밀어야 먼저 얻어먹는데...지금은 많아도 뭐가 딱 뛰어오르질 않네요. ㅎㅎㅎ
Comment 2018-09-15 15:12:57 @hodolbak   ㅋㅋㅋ과일ㅠ 호돌박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Comment 2018-09-15 15:11:15 @donnadavisart   Thanks, Donna. Judging by the English-Korean translation tools I've witnessed, I'm sure it'll be quite terrible the other way round. (Btw, the first photo is of my cat, Monty.) I've been thinking of making my summaries in English more detailed. :)
Comment 2018-09-15 14:59:57 @plstar   :) 전 연재 글은 몰아서 쓰지 않고 다양하게 돌아가면서 쓰지만, 아마 이 글은 조만간 다음 회차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9-15 12:10:33 @swsw3073   엇 이제 봤네요. 여건이 될 때까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 반려묘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
Comment 2018-09-15 10:02:12 @wakeprince   당위와 현상...서로의 존재에 대해 눈을 감고, 팔을 휘저어 가끔 부대끼는 그런 관계인 것 같네요.
Comment 2018-09-15 08:39:21 @syskwl   처음 들인 아이를 너무 예뻐해서 대가족을 이루게 된거라...매니아는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자기들끼리 잘 놀아서 전혀 힘들건 없어요.
Comment 2018-09-15 01:06:30 @autokjk70   일단 무엇에 대한 애정이란 것 자체는 따뜻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오토님.
Comment 2018-09-15 00:59:24 @blockchainstudio   수고가 느껴집니다. 보팅은 풀로 하려다가 손가락이 미끄러짐ㅠ
Comment 2018-09-15 00:04:27 @ukk   오늘도 건강하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ㅎㅎ
Comment 2018-09-15 00:03:33 @kibumh   걔가 아팠던 기간을 포함해서, 옆에 있었던 것 자체가 좋은 일이었으니까요.
Comment 2018-09-14 23:52:36 @ukk   사실 그리 손은 안 가요, 건강만 하다면. ㅎㅎ 인간의 관점에선 인간이 무조건 더 소중한게 맞죠. 하지만 저 개인의 관점에서, 그저 인간이라는 이유로 누군가가 내 반려동물보다 소중하다고 한다면 위선이고 거짓말이죠. 우리가 소중함이라는 가치 선택을 할 때, 종의 관점에서 보지는 않으니까요...
Comment 2018-09-14 23:49:18 @kibumh   
Comment 2018-09-14 23:48:45 @susunhwa   네, 정말 후회가 안 남는다는게 중요하죠.
Comment 2018-09-14 23:15:30 @aaron2020jeju   추울 때 새끼 낳겠군ㅠㅠ
Comment 2018-09-14 23:13:30 @ukk   지젤님, 정말 여러가지를 추진하시네요. 대단하심!
Comment 2018-09-14 23:04:00 @sjchoi   수재민
Comment 2018-09-14 14:59:36 @cowboybebop   끄덕끄덕.
Comment 2018-09-14 14:59:03 @bree1042   넵, 동물은 인간 위주로 바꿔나간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절대 약자들이고, 위선이나 비겁함도 없으니 사람에게는 못 느끼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이기심이나 다른 동물에게 하는 질투 같은 것도 그 동기가 굉장히 순수하구요. ㅎㅎ
Comment 2018-09-14 14:55:03 @danbirang   오랜 투병 기간을 함께 하셨군요. 17살이라니 건강한 아이로서도 장수한 편이네요. 그래도 보고 싶은건 똑같겠지요... 고양이는 먼저 해코지하지 않으면 참 절도 있는 동물인 것 같습니다.
Comment 2018-09-14 09:56:06 @steamsteem   네, 서로 피해가 발생하면 보통 다른 피해와 마찬가지로 법적 대처와 조율을 해야겠죠. 제 경우도 큰 개에 물린 적이 있는데, 스스로 반려동물을 키우든 안 키우든, 그런 일이 발생하면 남으로부터 받는 피해는 똑같으니까요. 저도 그런 두더지?에 대해 들은 적이 있네요. ㅎㅎ
Comment 2018-09-14 09:52:42 @ddllddll   몸이 작아서 그런지 반려동물들에게 뭔가 문제가 생기거나 발병하면, 그게 뭐든 간에 빠르고 극단적이더라구요. 개의 종양은 사실 굉장히 흔한데, 악성으로 판정나면 고생이 많죠... 더 이상 할 수 없을만큼 했기 때문에 그나마 후회는 남기지 않았네요. 아, 아예 후회가 없는 건 아닌데 그 부분은 다음에...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Comment 2018-09-14 09:39:30 @steamsteem   네, 키우지 않는 사람이 그냥 생각하는건 사실 별 해가 없죠. 실제로 키우면서 내다버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일 뿐이니까요. 내다 버리는건 정이나 뭐 다른 것보다는 사회에 책무와 처리 비용을 지우는 범죄로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법적으로 재산이기도 하고, 유기하면 보호와 안락사 등 비용이 드니까요. 즉 남의 반려동물을 대할 때, 남의 재산 정도로 보고 거기에 맞는 선만 지킨다면야 문제가 없죠. 가령 그냥 개니까 남의 개라도 걷어차도 된다거나, 그런건 미개하죠. 그런 경우는 자기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 외엔 우월감 느낄 이유가 별로 없더라구요. 꼭 남의 애정 때문이 아니라, 법적으로 남의 재산 정도로만 생각해도 충분합니다. 반려동물은 거의 사람이 걸리는 질병은 다 걸릴 수 있어요. 심지어 에이즈까지요.
Comment 2018-09-14 09:30:09 @yellocat   좀 나아서 다행이네요. 더운 날씨도 지나갔고 항생제가 잘 들어서 빨리 아물겠죠. 지영이는 꼬맹이 지민이가 없어진 걸 이제 아주 잘 극복한 것 같네요. ㅎㅎ
Comment 2018-09-14 09:18:15 @steamsteem   네, 누군가가 인간이라서 꼭 챙겨야하는 책무는 없는데, 그 인간이 자발적으로 살아갈 수 있으니까 더더욱 그렇죠. 그런데 혼자선 못 사는 한 생명을 책임지기로 했으면, 그게 동물이라 하더라도 저렇게 하는 것도 가능하죠. 더 대충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일방적 선택을 했다면 그걸 좀 책임있게 하자는 생각이예요. 가령 극단적 예로, 자신이 키우기로 선택한 개가 아프다고 그냥 유기한다면 그건 사회에다가 비용을 지우는거니까요.
Comment 2018-09-14 08:46:12 @steamsteem   카비 애 아빱니다. 누구든지 kr-hello 태그로 다른 사람 하나 지목해서 하고 싶은 말 하실 수 있어요. ㅎㅎ
Comment 2018-09-14 08:21:12 @jaeseokyu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Comment 2018-09-14 07:52:30 @jaeseokyu   아닝? 왜 그렇게 생각하지 ㅋㅋㅋ
Comment 2018-09-14 07:27:09 @jaeseokyu   무슨 책 읽었어?
Comment 2018-09-14 07:11:24 @sndbox   Blockchain is what arranges, assembles and accumulates pieces that would otherwise have been small, separate and scattered.
Comment 2018-09-14 07:00:48 @keydon   네, 중성화의 문제는...개체 수 조절만의 목적이 아니라고 항상 느끼기는 해요. 물론 적게 낳는다면 열악한 농장식 업주들이 많이 사라지겠지요. 중성화 문제는 이 글 이후로 또 다루게 될 것 같네요!
Comment 2018-09-14 06:58:33 @jinuking   거기다가 또 잘생길 분이시잖아요. 프로필에서 보듯이!
Comment 2018-09-14 06:57:33 @lee014278   안락사를 꼭 해야 할 정도의 순간이 오면, 딱 결단이 내려지더라구요. 강아지가 병을 견디는게 더 힘든지, 아니면 계속 싸울 힘이 있는지 느낄 수 있더라구요. 더 버티기 힘들때 내 욕심으로 잡아두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게 가장 좋죠. ㅠㅠ
Comment 2018-09-14 06:54:15 @mipha   ...님?
Comment 2018-09-14 06:53:48 @mistytruth   네, 보통 고양이들은 저렇게 잘 껴안고 자지만 저 당시에는 굉장히 뭐랄까, 절실하게 저랬어요. 표정도 항상 슬펐고 그냥 편하려고 저렇게 자는게 아니라는 게 너무 확실하더라구요.
Comment 2018-09-14 06:52:51 @newiz   ㅠㅠ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지만 감동적이야.
Comment 2018-09-14 06:52:06 @twohs   네, 그 헤어짐이 빨리 오는 것 때문에 못 키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몬티와 토니는 새끼들이 많은 지금은 새끼들만 끼고 잡니다. ㅎㅎㅎ
Comment 2018-09-14 06:51:15 @ponzipanda   네, 저도 강아지가 8~9살 때부터 마음의 준비를 계속 했어요. 좀 손해를 보더라도 강아지가 좋아할만한 곳으로 이사, 그리고 일을 자택에서만 하기를 선택했었죠. 그러다가 병은 12살에 왔는데...병은 갑작스러웠지만 노후에 대한 마음 준비는 그 전부터 해왔다는 게 그래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Comment 2018-09-13 16:57:03 @mmmagazine   브리님 미국에 가시기 전에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신 거였군요! 이 인터뷰로 브리님을 조금이나마 더 잘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Comment 2018-09-13 16:34:30 @jeank   ~~사실 안경도~~ 근데 슈퍼 아이스크림 초콜렛 같은가봐. ㅎㅎ
Comment 2018-09-13 16:33:27 @hersnz   사실 엄청 초콜렛스럽긴 함. ㅎㅎ
Comment 2018-09-13 16:33:00 @jeank   트위치 방송 깽판 어떠하신가...
Comment 2018-09-13 16:31:51 @jeank   저도 저때가 처음은 아니었는데, 한 아이가 다른 곳에 가서 유기당하거나, 잘못된 취급을 받거나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다간 것 자체로 의미를 결국 찾게 되더라구요.
Comment 2018-09-13 16:30:09 @smigol   네, 저도 수술이 권장되는 상황이었다면 했을 텐데...그래도 수술을 한다는건 그래도 어느 정도 전문가의 자신이 있을 때인 것 같더라구요.
Comment 2018-09-13 16:29:24 @slowdive14   결국 스스로에게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한 노력이었던 것 같아요. 가끔 아주 중대한 마감이 있을 떄 머리가 띵하면서도 카페인을 섭취한 것마냥 정신이 바짝 차려지는 경험을 하는데, 아마 저 기간 내내 그랬던 것 같아요.
Comment 2018-09-13 16:27:24 @asinayo   형 강아지가 몇 살이지? ㅠㅠ
Comment 2018-09-13 16:26:51 @rbaggo   네, 사실 이별 자체보다 힘든건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후회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게 정말 하나도 남지 않았었답니다. 아플 때 말고도 그 전부터 한번도 혼자 내버려두지 않았고, 산책 등 여러가지를 못해줘서 미안할 일도 만들지 않았고, 유독 자주 예뻐했죠. 그리고 그런 조건들을 다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른 많은 걸 기꺼이 포기도 했었고...후회를 남기지 않으니 결국 저 자신한테 가장 좋더라구요. 이별 후에 아프더라도 후회가 남는 경우와는 다르니까요.
Comment 2018-09-13 16:22:45 @stylegold   네, 저도 키우기 전에는 좀 그런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어요. ㅎㅎ
Comment 2018-09-13 16:20:27 @cine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저는 화장하고 난 후 남은 박스를 묻을지 말지도 좀 고민을 했었는데, 묻는 행위라는 게 결국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Comment 2018-09-13 16:19:15 @banguri   저도 강아지를 떠나보낸 경험이 그 전에도 있었죠. 하지만 이미 태어난 생명 하나를 들인다는 건 결국 나중에 유기되거나, 제대로 보살핌을 못 받거나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건져내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물론 끝까지 돌볼 자신이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지만요. 혼자 키우기에 좋은 건 분명히 고양이 쪽이니, 아드님이 좋은 반려묘를 만나셨음 좋겠네요. ㅎㅎ
Comment 2018-09-13 16:16:15 @jejuworld   네, 생사는 어떻게 계획할 수도 없는 거지만, 꼭 안락사를 해야 하는 순간이 혹시 온다면 고민의 여지도 없이 자명하리라고 생각해요. 물론 편안하게 눈을 감더라도 힘든 건 마찬가지이지만요.
Comment 2018-09-13 16:13:36 @stylegold   네, 거리가 좁혀지면 보이는데, 분명 애정이 많은 동물이죠.
Comment 2018-09-13 16:12:30 @yellocat   네, 그 점이 너무 고맙죠. 길냥이들에 대해선 또 계속 얘기할 일이 있겠네요. 옐로캣님처럼 후한 마음으로 돌보시는 분이 계셔서 참 다행이에요.
Comment 2018-09-13 16:11:48 @buket47   네, 동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 예뻐 보이는 몸짓도 다 자연 그대로이죠. 재롱을 배워서 피우는 경우에도 그걸 가르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그렇게까지 하는 거구요.
Comment 2018-09-13 16:11:00 @realsunny   그래도 정말 후회 한 점 남지 않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Comment 2018-09-13 16:10:15 @madefromreality   이름 유래...몬티 파이돈 얘기시군요. ㅎㅎ 저는 강아지가 아프기 전에도 그랬지만, 후회가 절대 남지 않도록 하려는 생각 밖엔 없었네요...안락사의 경험으로 남지 않은 점이 참 고맙기도 하구요. 말씀하신 내용 중에선 다음 회차에 다룰 것도 좀 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2018-09-13 16:07:33 @yongsam   네, 수명이 그래도 최대치로 갈 걸로 생각했는데 병사는 정말 어쩔 수가 없죠...감사합니다.
Comment 2018-09-13 16:06:39 @jinuking   후후 지난번에 각인된 원어민 이미지는 와장창. 여기에서 flight란 계단 등으로 내려가는 한 "층"을 말합니다. 가사는 한 층 아래에서 조용히 들려오는 곡조를 얘기하고 있죠. 그리고 닮은건 아마 그닥 아닌데...제 부모님 중 한쪽 라인이 서구적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
Comment 2018-09-13 13:47:21 @donnadavisart   Yes, Liberal Arts used to mean actual education, not a department! Love this comment, @donnadavisart. I usually write in Korean to address most of my followers, but I'd love to communicate more in English. I too am glad to know you through @sndbox!
Comment 2018-09-13 12:08:21 @machellin   아, 그 비번 분실 얘기 기억나네요.
Comment 2018-09-13 12:07:21 @uksama   ㅋㅋ미리보기에서 '인척'이 안 보였음 더 좋았을텐데.
Comment 2018-09-13 12:05:06 @madefromreality   고난도가 가능하다, 음...ㅎㅎㅎ
Comment 2018-09-13 09:48:18 @room9   아 이거 그냥 퍼온건가 하다가...보니까 자막 넣기 은근히 힘들었을 것 같아서 보팅율 높임요 ㅇㅇ
Comment 2018-09-13 08:13:30 @cowboybebo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서랍에 넣었는데 굳기 전이라 어떻게 됐을지는...
Comment 2018-09-13 08:05:48 @realsunny   네, 피해자 중심에서 비켜간 가족주의. 이제 사람들의 생각은 많이 바뀌었는데, 현실은 그렇게까지는 바뀌지 못한 것 같다는게 제일 별로죠...